강중경1.5아름답고 서정적인 배경이 아까울 정도로 졸리고 지루한 영국판 사랑과 전쟁. 어린 새를 날개도 마르기 전에 새장 속에 가둬두고 아껴주지도 않으니, 탈이 날 수 밖에...Like11Comment0
Mint3.5다코타 패닝도.. 동안도 비극이다. 아무리 반항적인 역할을 하고 옷을 벗어도(?) 내게는 7세의 다코타 패닝이 겹쳐 보인다. (엘르 패닝도...) 다토타 패닝, 엠마 톰슨의 연기와 스코틀랜드의 풍경도 좋았다. 약간 지루하지만, 고전 BBC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괜찮다.Like6Comment0
jooyoun kim2.5정황상 결혼 후 오랜 시간이 지난건데, 보는 사람에겐 너무 성의없이 시간이 지났음을 툭- 던져준 듯한 느낌.. 뭔가 매끄럽지 않고 디테일이 아쉽-Like3Comment0
강중경
1.5
아름답고 서정적인 배경이 아까울 정도로 졸리고 지루한 영국판 사랑과 전쟁. 어린 새를 날개도 마르기 전에 새장 속에 가둬두고 아껴주지도 않으니, 탈이 날 수 밖에...
Mint
3.5
다코타 패닝도.. 동안도 비극이다. 아무리 반항적인 역할을 하고 옷을 벗어도(?) 내게는 7세의 다코타 패닝이 겹쳐 보인다. (엘르 패닝도...) 다토타 패닝, 엠마 톰슨의 연기와 스코틀랜드의 풍경도 좋았다. 약간 지루하지만, 고전 BBC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괜찮다.
SNOOPYDYNAMO
3.5
좀더 발칙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주렁주렁
3.0
영화 흐름과 내용 자체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에피의 답답하고 불행한 삶에 저절로 이입되는 느낌.... 2023.01.06 넷플릭스
한수연
2.5
디테일은 없고 지루함만이 덩그러니..
jooyoun kim
2.5
정황상 결혼 후 오랜 시간이 지난건데, 보는 사람에겐 너무 성의없이 시간이 지났음을 툭- 던져준 듯한 느낌.. 뭔가 매끄럽지 않고 디테일이 아쉽-
조슈아
1.5
엠마 톰슨의 존재감은 있었지만.. 존 러스킨과 에피 그레이를 위키피디아에서 찾아 보는게 낫겠다.
Hee
2.5
다시 나를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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