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mall-town Texas, affable and popular mortician Bernie Tiede strikes up a friendship with Marjorie Nugent, a wealthy widow well known for her sour attitude. When she becomes controlling and abusive, Bernie goes to great lengths to remove himself from her grasp.
채현기
4.0
검사가 악당으로 느껴졌을때 아차 싶었다. 선이 굵어야만 명연기가 아니라는것을 잭블랙이 보여준다.
입니다
4.0
이게 왜 코미디지 ? 그냥 잭 블랙만 나오면 코미디로 분류해놓는 건가? 웃긴 부분 하나도 없었고 나도 같이 버니한테 빠져서 옹호하는 내 모습을 봤을 때 링클레이터한테 놀아난 기분이다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다.
HGW XX/7
3.5
악의의 이면까지 사랑받은 오지라퍼의 실화를 독특한 형식으로 표현한 블랙코미디. 제 3자인 관객이 마치 카시지 마을의 주민이 된 것처럼 버니의 편을 들게 하는 잭 블랙의 연기.
제시
3.5
우리도 사람이기에 공감할 수밖에 없는 그가 용서되는 이유. 선과 악을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지라도 그 행위의 책임을 판단하는 잣대에 감정을 싣는 것을 과연 탓할 수 있을까
이동진 평론가
3.0
소소하고 나른하게 사랑스러운 캐릭터 코미디.
Jay
4.5
생각할수록 치밀어 오르는 선에 대한 혐오. 그것은 '선'조차 이기심으로 해석해버리는 인간'들' 때문. (나한테 잘하면 착한놈 못하면 나쁜놈)
제프박
3.5
마치 다큐같은 다양한 인터뷰, 우아한 연기로 독자적인 캐릭터 탄생! 소소한 유머가 이어지다가 윤리적 문제와 법적 딜레마까지 거론하며 이야기의 정점에서는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됨.
하드보일드 센티
3.0
버니가 누구인지 말할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실화임에도 실체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인간에 대한 불가지론. 그러나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확신에 차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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