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Women
Little Women
2019 · Drama/Romance · United States
2h 15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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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Women

Little Women

Amy

Amy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n": III. Molto vivace

The Letter




성유
5.0
어떤 천성들은 억누르기엔 너무 고결하고, 굽히기엔 너무 드높단다.
이동진 평론가
3.5
시대적 한계로 타협했던 원작 결말의 본뜻을 되살려낸, 원작자 올컷보다 더 올컷같은 재해석.
정재헌
4.0
굳이 지금껏 여러번 리메이크됐던 <작은 아씨들>을 왜 또 제작 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그레타 거윅.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는 것. 모두가 그저 소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위치하여 저마다의 아름다운 빛깔을 자아내고, 그렇게 또 한 편의 사랑스런 이야기로 관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가득 채워준다. 무엇보다 시얼샤 로넌의 매력이 이렇게까지나 빛날 수 있다니 거윅에게 너무 감사하다.
주+혜
4.0
난. 조가 되고 싶은 메그. 그 안에 에이미가 살고 있네. 내 안의 베스를 좀 더 사랑해줘야지.
황지
4.0
"여자들도 마음뿐 아니라 생각이 있고, 영혼도 있고,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야망도 가지고 있고, 재능도 있어요. 모든 여자에게 사랑이 전부라고 말하는 게 너무 지겨워요. 하지만... 너무 외로워요."
하원
3.5
과거라는 추억은 언제나 따뜻하고, 지금이라는 현실은 너무나도 차갑다. 우리의 삶은 순간의 열정으로 현재의 시련을 녹여 기억할 추억으로 만드는 일이다. 가끔 현실이 너무나도 차가워 손이 얼어 버렸을 때, 추억이라는 난로로 녹일 수 있도록.
햄튜브
5.0
불여우..뭉쳐~!
석미인
4.0
맨 처음 글을 쓰게 만든 완전한 몰입과 사랑의 기억이 개기일식만큼 드문 것임을 배운 뒤에도 나는 왜 멈추지 않았을까. '달리 할 줄 아는 일이 없어서'가 맞는 대답이다.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할 수 있는 다른 일이 있었다면 나는 그것을 했을지 모르겠다. 보는 내 김혜리 기자의 이 문장들이 맴돌았다. 조가 테디에게 했던 첫 거절은 아직 써보지 않았던 것들을 위한 유예였겠지만 또다시 선택하고 다시 또 쓰게 했던 힘은 무력감이 모든 것을 불살라버린 후에도 타지 않고 남겨진 단단함에서 왔던 거라 믿으니까... 그녀가 품고 있는 온기를 내가 지닐 순 없겠지만 이러한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달리 할 줄 아는 일이 없어서였다는 이 겸양마저도 내겐 큰 힘이어서... 또다시 그리고 다시 또 혜리 기자의 디 아워스 평론을 읽고 싶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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