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 and Clyde
Bonnie and Clyde
1967 · Romance/Crime/Action/Drama · United States
1h 51m · NC-17

Bonnie and Clyde is based on the true stories of the gangster pair Bonnie Parker and Clyde Barrow who in the 1930s began robbing banks in U.S. cities until they were eventually killed. The film is a major landmark in the aesthetic movement known as the New Hollywood.
신혜미
3.5
이게 추앙을 할 정도로 까리한 건가 싶고 그리 낭만적이라는 생각도 안 들고 과정은 찌질한 데다 명분도 그럴싸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마지막 씬만은 절대 못 잊겠더라.... 알고 있던 결말인데도 새삼 충격.
소년은달린다
4.5
This may contain spoiler!!
나경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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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4.0
위태로움에 끌린 권태로움. 둘의 만남이 빚어낸 무질서하고 무자비한 폭주. 대공황이 초래한 허무한 분위기 속에 반항의 아이콘이 되어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안티 히어로들.
-채여니 영화평-
3.5
지루하고 평범하게 살다 죽느니 강렬하고 짜릿하게 살다 죽겠어요.
Mino
4.0
내일을 버리고 시작한 일, 역설적으로 내일이 생기게 되는일. 그래서 더욱 애처롭다.
서경환
4.0
평범함이 싫어 극단적으로 위태로운 삶을 택하고 예정된 결말처럼 나락으로 떨어진다. 실화지만 영화같은 삶을 산 보니와 클라이드 모습이 역설적이다.
권혜정
4.0
아메리칸 뉴웨이브의 시작, 지금봐도 세련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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