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nn0.510대 때는 성인 남성에게 몸을 팔고, 20대엔 명품에 눈이 멀어 빚을 진 김치녀인 첫째 딸. 몸 좋은 수영 강사와 바람난 세상 엄마 같은 구석이라고는 1도 없는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상처 받아 어딘가 덜 떨어져 보이는 둘째 아들. 딸이 명품에 환장해 진 빚을 갚기 위해 대리 운전을 하는, 그 와중에 심지어 아내는 젊은 남자랑 바람나서 상처 받은 아빠. 그래서 이런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주려는 게 대체 뭔데? 바다를 사랑한 나머지 오징어가 된 가족(이라 쓰지만 딸과 아내)에게 상처받은 한 중년 남성? "이 기.. 김치녀야!"라니 내 귀를 의심했다. 아무리 2016년 제작이어도 그렇지.Like5Comment0
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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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이동진 평론가님인줄 알고 클릭...
키네시스
5.0
영상 굿 음악 굿, 독특한 영화, 변신이야기
다솔
유쾌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
임도혁
3.0
익살스러운 각본에 진부한 주제
이두성
3.0
표면에는 들어나지 않지만 이 시대에 실제로 있을 법한 가족구조를 코미디로 유쾌하게 해석
minnn
0.5
10대 때는 성인 남성에게 몸을 팔고, 20대엔 명품에 눈이 멀어 빚을 진 김치녀인 첫째 딸. 몸 좋은 수영 강사와 바람난 세상 엄마 같은 구석이라고는 1도 없는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상처 받아 어딘가 덜 떨어져 보이는 둘째 아들. 딸이 명품에 환장해 진 빚을 갚기 위해 대리 운전을 하는, 그 와중에 심지어 아내는 젊은 남자랑 바람나서 상처 받은 아빠. 그래서 이런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주려는 게 대체 뭔데? 바다를 사랑한 나머지 오징어가 된 가족(이라 쓰지만 딸과 아내)에게 상처받은 한 중년 남성? "이 기.. 김치녀야!"라니 내 귀를 의심했다. 아무리 2016년 제작이어도 그렇지.
민니
0.5
촬영이 인상 깊지만 아버지 세대들을 위하려고 여자를 명품 걸레로 욕해야 했나
달달보름
1.5
명품백이랑 김치녀는 아니지 그래도.. 2022.07.13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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