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sed by Gymnopedies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Shinji is a middle-aged, sleaze film director who used to be famous. He hardly goes back home and moves from one woman to another. In spite of his idleness, women are very fond of him and look after him compassionately for whatever reason. Shinji gets more and more neglectful depending on their generosity and doesn’t seem to care about his life at all, but he has one reason to live on, his dying wife. A man knows he does not have that much time left with his wife. Accordingly, he gets afraid that his wife is going to die any time soon, filled with sorrow, and become desperate. He eventually accepts the loss of the love. It would be the most heartfelt, romantic and bitter story in this Roman Porno titles.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화봤슈
4.0
Amazing Love !!!
다솜땅
3.0
한 사람을 읽어버리고 그 자리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과 관계를 가지는 그.. 한심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짐노페디를 좋아하던 그녀를 그리워하는 처절한 한남자. 하지만...불안정한 그남자. 쓸쓸히 마지막을 알리며...
ChrisCHUN
2.5
'나의 음악을 이따위로 쓰지 말라' - 에릭 사티 -
Lemonia
2.0
사랑을 잃고 욕망에 집착하는 남자가 얼마나 비참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참담한 현실앞에 추락한 이 남자에게서 자존심과 권위 따위의 미명을 전부 강탈해버려, 나이가 들고 지쳐감에 따라 허우적거리며 이겨낼 의지가 박약한 쓸쓸한 중년처럼 보이지만, 그 와중에 여러 여자와 섹스를 하려는 남자의 추악스러움을 통해 젊음에 대한 갈망과 회한을 드러내고 멈춰있던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고자 이용한다. 한 남자의 불행과 행복을 영민하게 병치시킨다.
Life is a journey
3.5
사랑의 빈자리..짐노페디 절망속에서의 욕망 그 어떤 유혹도 빈자릴 채울수없었다 ..자괴감..공허함 공허함은 그녀만이 채울수 있는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렬이
0.5
로망포르노가 이런 것이라면 다신 보고싶지 않음 -2016 부산국제영화제
곽승현
1.5
시도는 좋았다. 쌈마이 느낌은 어쩔 수 없나... <셰임>하고 비빌 생각 이었다면 꿈 깨시고 홍상수 느낌을 내고 싶었다면 번지수가 잘못됐다. 예술과 애스홀은 한 끗차이라고들 말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코웃음치게 하지 않고 집중시키고 이해시키고 동화시키는 것과 단순한 여성 편력이 한 끗차이일리가 있나.
구름
0.5
대부분의 포르노가 그렇듯 지극히 남성의 성적판타지를 위한 영화. 하나도 안 즐겁고 불쾌했음. 왜 '로망포르노'죠? (2016 BIFF)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