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 Nation
자백
2016 · Documentary · Korea
1h 46m · R


YU Wooseong who had been working as a civil servant is on trial for espionage following his sibling’s confession. A reporter who has been laid off begins following the traces of a spy story manipulated by a government agency. The clues lead to a confession and false evidence that society and the press have turned their back o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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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그러니까 지난 40년간 달라진 게 없다는 것. "한국은 나쁜 나라"라는 김승효씨의 한서린 일갈에 변명하거나 위로할 말을 떠올릴 수 없어 더욱 참담해진다.
이명진
4.0
우산을 들면 보이는 것
차칸수니리
5.0
정말 소중한 영화다. 10000원이 아깝지 않다. 간첩 조작을 위해서 다른 나라 공문서 위조하는 종자들에게 왜 서민들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큰삼촌 수사관과 아줌마 수사관은 당당하니 얼굴을 공개하자. 김씨와 원씨는 역사가 모두 기억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신영빈
4.0
유우성의 얘기가 아니다. 좌경 용공 종북 빨갱이일지 모르는 당신 얘기다. 간첩이 아님을 증명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국가에 사는 우리 얘기다.
국성호
4.5
영화 개봉 전 누군가 그랬다. 돈 벌려고 이거 만든거 아니라고 그러는데, 그럼 유투브에 올리면 되잖아. 왜 속보이게 상영관 못잡는다고 난리야 그렇게 지옥은 만들어지는거다. 죄책감이 어떤 감정인지 잊은 이들은 지금 비열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나중에 꼭 지옥으로 가시길 바란다. 꼭 이런영화를 봤다고 봤다고 하면 너는 깨끗하냐, 니가 그런거 한 편 보고 정의감에 불타서 욕하는게 웃긴다, 평소에 관심도 없는게 이제와서 있는 척이냐 등등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그렇게 지옥은 만들어지는거다.
yiigii
5.0
믿고 보는 김기춘♡원세훈 이거 쎄다!
HBJ
3.5
'너네 아버지께서 입국 조사 중 사망하였어'가 과연 소위 '자유국가'에서 독재국가에 사는 사람한테 할 말인가.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조작과 인권유린의 자취를 따라가며 상식의 틀을 벗어나기 시작한 현실에 맨몸으로 부딪힌다
당가
3.5
압도적인 엔딩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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