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Man
Iron Man
2008 · SF/Action/Adventure · United States
2h 5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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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being held captive in an Afghan cave, billionaire engineer Tony Stark creates a unique weaponized suit of armor to fight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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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플린
5.0
너 때문에 마블의 노예가 됐다
tpark
5.0
공대생의 판타지를 자극하고 한계를 알게 해주는 영화!
이동진 평론가
3.5
2008년 여름 블럭버스터 1번 타자의 깔끔한 1루타.
HGW XX/7
4.5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 전세계 마블팬들의 눈도 같이 빛나기 시작했다,
토요일
4.5
어마어마하게 매력적인 영웅의 탄생. 원해서 태어났고 원해서 드러내는 영웅이라니. 쿨한 히어로를 드디어 만났다
신상훈남
4.5
사람들이 열광하는 데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마블이 아이언맨이라는 히어로를 탄생시킨 건 역대급 신의 한 수다.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좋아할 캐릭터가 여기 나타났으니까, 다들 긴장 풀고 토니 스타크의 템포에 맞춰 가며 무작정 즐기기만 하면 된다. 재미와 웃음, 두 마리의 토끼를 전부 챙긴 진정한 관객수 사냥꾼의 등장. -토니 스타크의 경호원 풍만한 체중을 가진 것 같은 자가 경호원이랍시고 정장을 쫙 빼입고 있다. 눈치챘을 수도 있지만 이 사람이 바로 아이언맨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다. 배우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감독으로서 대표작으로는 이후 낸 <아이언맨2>와 따뜻한 쿠킹 무비로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아메리칸 셰프>가 있다. 개인적으로 난 아메리칸 셰프가 제일 좋았다. 아삭아삭 달콤했던 잊지 못할 먹방. [이 영화의 명장면 🎥] 1. 최초의 아이언맨 지인 중에 아이언맨 못 봤다고 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 아이언맨의 시발점이라니, 그것도 악당들에게 잡혀 있는 이 각박한 환경 속에서. 조금은 엉성하게 생겼어도 여전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건 사실이다. 하나 하나 파괴해가며 결국 탈출을 성공했을 땐 나도 모르게 쾌감을 느꼈다. 2. 전투 헌데 탈출만으로는 육체에 남아 있는 더러운 느낌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그러므로 더 발전된 아이언맨을 들고 와 한 편의 복수극을 찍기 시작한다. 총알을 아무리 갈겨대도 이건 뭐 간지럽지도 않고~ 인질로 위협해도 하나도 안 무서워. 그는 마음만 먹으면 너희 몇 명이 아니라 마을을 날릴 힘도 가졌다고. 물론 아직은 아니지만 곧 알게 될 거다. 3. 비행 오베디아와의 전투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지 않은 이유는 되도 않는 클라스의 악당이 전설의 아이언맨과 대등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지라 그 점이 내내 마음에 걸렸다. 물론 제대로 컨디션을 회복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한 전투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엔딩을 달리고 있는 하이라이트 액션 타이밍인데 시원하지 않은 액션이 난무하다니, 잘못된 판단이었던 것 같다. 어쨌든 한바탕 난리를 피우고 나서 로드 대령과 통화로 밀당을 하는 장면을 선택했다. 다소 약하긴 해도 나름의 서스펜스가 존재해 몇 번을 봐도 숨 죽이며 지켜보게 되는 장면이다. 아이언맨이 진짜로 격추되면 어떡하지... 저 낙하산이 끝내 펴지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러나 곧 아이언맨이 내 걱정을 신통하게 부숴준다. 이젠 친구와도 같았던 그를 다시 못 볼 생각하니까 어딘가 먹먹해질 뿐.
영화스님좋은말씀
4.0
약주도 좋은 통에서 영글듯이, 금강불괴의 육신을 바란다 한들 나약함은 아니다. 표면이 단지 껍데기로 끝나느냐 중생의 이치를 깨우치는 포대가 되느냐는 자기수행의 마음가짐이 결정하노라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근래에 본 가장 멋드러진 슈퍼히어로 액션물. 재미있고 통쾌하며 무엇보다 멍청하지 않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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