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ator to the Gallows
Ascenseur pour L'echafaud
1957 · Crime/Drama/Thriller/Action · France
1h 28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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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ature-film debut of famed director Louis Malle is an interesting, modern film noir with the classic theme of lovers plotting to kill the husband and make it look like suicide (reminiscent of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Jeanne Moreau gives an astonishing performance, perverse but naive, as she leads her young lover down a path that can only lead to doom for both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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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etit bal (Take 1)

Au Bar Du Petit Bac

The Deliberate Stranger

다솜땅
4.0
타베르니의 기가막힌 엘리베이터 갖힘 속, 많은 일들이 지나간다. 불나방같은 연인의 청춘 속에 사건은 계속 꼬여만 가고... 언제쯤 매듭이 풀릴까! '숨겨진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다' #20.9.1 (2175)
Eun Hye Choo
3.5
영화 전체에서 타베르니와 플로랑스가 함께 있는 장면은 단 한 장면도 없다. 각자의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해서 엇갈리는 두 연인은 마침내 점차 인화되는 사진속에서 최종적으로 공존하는.
P1
3.0
영화 음악 등등 군더더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멋진 영화였다.. 그러나 개연성은 엄청난 구멍이였고 각본의 흐름이 점점 짜맞춰들어가는 티가 물씬 풍기는 게 큰 약점. 도대체 경찰은 마지막에 왜 어떻게 찾아온건지? 목격자나 몽타주와 신분조회를 해보면 다 오해가 풀릴 수 있는 간단한 문제로 큰 사건 눈떵이를 만드는 것이 전혀 이해 되지않고, 또한 사건해결 제1원칙 범행동기를 추궁하거나 조사하지않는 X신같은 내용에 좀 얼책이 없고 그저 정해진 결말만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멍청함이 매력적인 고전
Jay Oh
3.5
어쩌면 단절은 공평하다. Grounded by disconnect.
Cinephile
4.5
치기가 어린 감정으로 죄의 무게를 부정하는 젊은 커플과 달리, 비록 그들처럼 함께하지 못했어도 감정에 따르는 책임을 부정하지 않는 성인의 숙연함이 빛난다. 마일즈 데이비스의 재즈와 함께 파리의 밤거리를 헤매는 여인만으로 영화는 충분히 위태롭고 아름답다.
차지훈
4.0
'윤리'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아노미(Anomie)를 보여주다가 후반부에 가서야 정의구현을 보여주기에 바쁘다. 인물 소개는 던져놓고 사건만을 조명하며 농익은 재즈와 함께 범죄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누벨바그 초기작으로서 지금 봐도 소재 다루는 솜씨와 인물 다루는 솜씨들이 범상치 않다. 짧게 몰아치다가 후딱 끝내는 '일장춘몽'이 흑백 느와르색과 엉겨 섞여서 담백한 맛을 내는 작품.
Daydream
3.0
어째 형사들이 부인보다도 수사를 못한다. 근데 뒤에 반전은 좀 놀랐다 물론 다소 억지스럽고 인위적인 묘사들은 감상을 너무 반감시킨달까
휭휭
3.5
도시에 울려퍼지는 재즈처럼 이리튀고 저리튀는 예측불가 로맨스릴러. 근데 그거 알아? 애시당초 이 곡은 사랑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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