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화재와 사건이 공존하는, 소방관들의 아프지만 씁쓸하지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금 알게되는 이야기! 역시. 첫째도 안전, 둘재도 안전, 셋째도..안전이다. ㅎ #21.2.7 (236)Like49Comment0
차지훈4.5결론적으로 론 하워드 감독은 관객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작품들을 무난히 뽑아낸다는 것이다. 한 편의 일대기를 보는듯한 진중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인물들의 이야기들.. 나의 아버지도 그렇고 많은 아버지들이 그렇듯이 자신의 일에 사명을 띠고 있어서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일종의 음모들은 소명의식을 빛나게 하기 위해 존재했고, 그 과정과 전개방식이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소방수라는 직업에 희망과 위로의 불씨를 지피기엔 충분했다.Like36Comment0
차노스3.5적당히 무게감과 오락성을 갖춘 영화. 특수효과 속에서 열연을 다한 보람이 있다. . "이 영화를 통해 소방관들이 더 존경스러워졌어요. 그분들은 우리 모두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거니까요. 그에 비해 우리가 겪은 것은 새발의 피죠." - 스콧 글렌, 존 앳콕스 역Like30Comment0
Jay Oh3.0화끈하고 따뜻하다. 어떤 영화길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체험관이 있나 했네. Fiery warmth in a jumbled environment.Like29Comment0
다솜땅
4.0
화재와 사건이 공존하는, 소방관들의 아프지만 씁쓸하지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금 알게되는 이야기! 역시. 첫째도 안전, 둘재도 안전, 셋째도..안전이다. ㅎ #21.2.7 (236)
토르아빠
4.0
모든 소방관분들 존경합니다.
차지훈
4.5
결론적으로 론 하워드 감독은 관객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작품들을 무난히 뽑아낸다는 것이다. 한 편의 일대기를 보는듯한 진중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인물들의 이야기들.. 나의 아버지도 그렇고 많은 아버지들이 그렇듯이 자신의 일에 사명을 띠고 있어서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일종의 음모들은 소명의식을 빛나게 하기 위해 존재했고, 그 과정과 전개방식이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소방수라는 직업에 희망과 위로의 불씨를 지피기엔 충분했다.
나쁜피
4.0
이 영화 덕에 2000년, 한국 관객들은 ‘싸이렌’과 ‘리베라 메’를 만나게 됩니다. ㅎ
차노스
3.5
적당히 무게감과 오락성을 갖춘 영화. 특수효과 속에서 열연을 다한 보람이 있다. . "이 영화를 통해 소방관들이 더 존경스러워졌어요. 그분들은 우리 모두를 위해 매일 목숨을 거니까요. 그에 비해 우리가 겪은 것은 새발의 피죠." - 스콧 글렌, 존 앳콕스 역
Jay Oh
3.0
화끈하고 따뜻하다. 어떤 영화길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체험관이 있나 했네. Fiery warmth in a jumbled environment.
이진구
3.5
소방 부서의 분류와 탐구를 통해 결과적으로 장르의 이동을 순탄하게 만든 영리함 (물론 뜬금포 로맨스는 흠이었지만...)
선우
2.5
이건 아주 전형적인 한국 신파랑 다를 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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