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e: A Film Music Documentary
Score: A Film Music Documentary
2016 · Documentary/Music · United States
1h 33m · G


Music is an integral part of most films, adding emotion and nuance while often remaining invisible to audiences. Matt Schrader shines a spotlight on the overlooked craft of film composing, gathering many of the art form’s most influential practitioners, from Hans Zimmer and Danny Elfman to Quincy Jones and Randy Newman, to uncover their creative process. Tracing key developments in the evolution of music in film, and exploring some of cinema’s most iconic soundtracks, 'Score' is an aural valentine for film lover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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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93분 짧은 러닝타임에도 '영화음악의 모든 것'이란 부제를 붙일 자격이 있다.
LSD
4.5
영화를 보면서 영화가 보고 싶었던 적이 있는지. 너무 못 본 영화가 많아 후회했다. 더 많은 영화를 알았다면 더 감동받았을 텐데.
잠소현
5.0
저만 이거 보고 운 거 아니죠?? - 하ㅠㅠㅠ 록키에 이티에 브레이브하트에 배트맨에 쥬라기공원에 가위손에... 음악만 들어도 자동으로 눈물이 펑펑 나올 수밖에 없는 명작과 명장면, 그리고 명곡들. - 역시 영화를 완성시키는 것은 음악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힘. - 그냥 영화음악에 대한 역사와 썰(?) 푸는 게 전부인데 그 어떤 영화보다 박진감 넘치는 다큐. . 역시나 영화를, 영화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영화보다도 흥미진진하게 다 가온다. - 아무래도 음악이 많이 나올 거 같아서 사운드X관인 여의도 아트하우스관으로 선택한 것에 매우 칭찬하고 싶다. 포맷과 별개로 MX관에서 봤더라면 더욱 행복했을 거 같다ㅠㅠㅠ - 덧. 한스 짐머 옹의 음악이 왜이리 심장을 울리나 했더니만.. 그의 음악만큼이나 심장을 울리는 동굴 저음의 소유자였다. (실제로는 옹이라고 붙이기 민망할 정도로 패션감각도 뛰어난 꽃중년이어서 더 놀람ㄷㄷㄷ) . 덧2. 매드맥스 드럼소리의 탄생비화. . 덧3. 나만 영화보고 나오면서 흥얼거리는 줄 알았는데 만국 공통이었구나ㅋㅋㅋ
skm
4.0
영화에있어 소리와 ost는 그 영화의 상징과 표본을 나타내는 중요한 역할의 일부이다. 우리가 느꼈던 영화계 명작의 ost를 영화관에서 스크린과 사운드로 다시 감상할때, 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익숙한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전율이 흐른다. . 한스 짐머 (음악, ost) - 블레이즈러너 2049, 덩케르크, 히든 피겨스, 인터스텔라, 노예 12년, 캐리비안 해적,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스트 사무라이, 진주만, 글래디에이터,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라이온 킹, 쿵푸펜더, 마다가스카.. . 제임스 카메론 (각본, 연출) - 아바타, 터미네이터, 타이타닉, 람보, 안투라지 시즌1, 에일리언2.. . 존 윌리엄스 (음악, ost) - 스타워즈, 해리포터, 쥬라기월드/ 쥬라기공원, 워호스, 인디아나 존스, 게이샤의 추억, 터미널, A.I, 라이언 일병 구하기, 티벳에서 7년, 사브리나, 나 홀로 집에, 죠스, E.T, 슈퍼맨.. . 하워드 쇼어 (음악) - 스포트라이트, 호빗/ 반지의 제왕,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휴고, 킹콩, 의뢰인, 필라델피아, 빅, 양들의 침묵.. . 대니 엘프만 (음악, ost) -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카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위손, 크리스마스 악몽, 유령신부, 혹성 탈출, 배트맨, 아메리칸 허슬, 맨인 블랙, 원티드, 싸이코, 굿 윌 헌팅,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 맨, 어벤져스, 빅 피쉬, 빅아이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석미인
3.5
한스 짐머는 1932년 짤즈부르크 태생으로 왕립 음악학교의 교수였던 아버지가 나치의 눈을 피해 온 가족이 미국으로 건너온... 뭐 이런 백발의 독일계 한스 할아부지인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거 보다 엄청 젊고 그냥 동네 파출소에서 구두 벗어 놓고 한 잠 때린 취객... 아니 그냥 얼굴 벌건 아재였다. 백퍼 발가락 양말 신었을 것
이팔청춘
4.0
아마도 영화음악은 마지막까지 인간의 영역일것이다. 그리고 한스짐머의 양말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건영(everyhuman)
3.5
영화를 풍성하고 반짝이게하는 작곡가, 영화에서 감히 음악을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박정하
4.0
영화를 보고 있지 않을 때도 영화 속에 있게 해 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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