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1.5장르물일수록 인물을 고심해서 만들어야 한다. 일반문예적인 영화에서야 모호한 성격을 인간의 양면성과 오묘함이라고 퉁칠 수 있지만, 장르물에서는 곧바로 독이 됨.Like6Comment0
사운4.0단편보단 장편으로 보고싶은 영화. 물론 설정된 환경을 제외하고는 클리셰가 넘치지만 복합적인 사건들과 캐릭터들을 더 강화해서 장편으로 나온다면 꽤나 괜찮은 장편이 되지 않을까. 돈과 연기파 배우들, 좋은 들과 노련한 스탭들이 만드는 이 영화를 보고싶다.Like4Comment0
겨울비
3.0
모든 부분에서 높은 퀄리티의 단편
마리아
1.5
장르물일수록 인물을 고심해서 만들어야 한다. 일반문예적인 영화에서야 모호한 성격을 인간의 양면성과 오묘함이라고 퉁칠 수 있지만, 장르물에서는 곧바로 독이 됨.
사운
4.0
단편보단 장편으로 보고싶은 영화. 물론 설정된 환경을 제외하고는 클리셰가 넘치지만 복합적인 사건들과 캐릭터들을 더 강화해서 장편으로 나온다면 꽤나 괜찮은 장편이 되지 않을까. 돈과 연기파 배우들, 좋은 들과 노련한 스탭들이 만드는 이 영화를 보고싶다.
남기쁨
2.5
그 광활한 오염된 대지는 무서웠으나 사건들은 많이 봐왔던 사건들이라..
Bone
3.0
후반부 긴장감 고조가 되어야 할 부분에 급작스럽게 오버액선 코미디로 바뀌어 극의 흐름을 망쳐서 아쉽다 2020.09.07
DC
3.0
보이지 않는 방사능, 보이지 않는 장벽.
조성호
3.0
단편에서 만나기 힘든 sf 색깔... 그리고 물거품이 되어버린 코리아 드림.... 미장센2018
Pun2
3.5
훌륭한 서스펜스적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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