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
Welp
2014 · Adventure/Horror · Belgium, Netherlands
1h 24m · G

Over-imaginative 12 year-old Sam heads off to the woods to summer scout camp with his pack convinced that he will encounter a monster...

Over-imaginative 12 year-old Sam heads off to the woods to summer scout camp with his pack convinced that he will encounter a monster...
Blue
1.0
카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함. 텐트에서 빠져나온 꼬맹이 둘은 어찌됐을까?
sendo akira
2.5
85분에 10분만 더 추가해서 샘이라는 인물의 배경을 더 구축했다면 설득력있는 호러영화가 될뻔 했는데....긴장감은 살아있는데 설명하지 않고 알아서 판단하라는 막무가내식의 긴장감이다!! 쓰다만 시나리오의 후반부!!
Kyu Hyun Kim
2.5
컵라면의 컵이 아니라 '늑대 새끼' 라는 의미의 컵이다. 또 컵 스카우트를 의미하기도 함. [파리 대왕] 계열의 전개는 겉보기 포장이고 알맹이는 80년대 슬래셔무비의 변주.
창양
1.0
다들 눈치가 없으시네여. 공익광고협회가 보이스카우트보고 캠핑 가지말라고 하는 영화.
Skräckis
3.5
유럽 소년 캠프 버젼 13일의 금요일인가 했더니 버려진 아이의 성장 실패담. 혹은 허울 뿐인 어른들의 질서와 이성에 침을 뱉고 야성의 세계로 들어간 소년 이야기.
지수_evol
1.5
캐릭터에 관한 설득력 부족을 막연한 은유로 채우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끝.
Areum Han
2.5
조수소년과 숲의 살인마의 관계는 마치 대런섄의 미스터 크렙슬리와 대런의 관계느낌을 줄 수도 있었을텐데. 차라리 살인마캐릭터의 비중을 올리고 그 관계에 대해 판타지 요소를 섞어서 풀어냈으면 이렇게까지 망하진 않았을듯. 숲의 분위기, 어린 소년들의 우정, 마지막 반전까지 컨셉이 몽땅 케미돋게 좋았는데 내용이 너무 부실했다.
너깊생마
1.0
뒤로 갈수록 느껴지는 찝찝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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