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2005 · Comedy/Drama/Romance/Romantic comedy · United States
1h 59m · G

Four best friends (Tibby, Lena, Carmen & Bridget) who buy a mysterious pair of pants that fits each of them, despite their differing sizes, and makes whoever wears them feel fabulous. When faced with the prospect of spending their first summer apart, the pals decide they'll swap the pants so that each girl in turn can enjoy the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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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σяα ʝυ
3.5
-믿는 사람들에게서 더 쉽게 화를 낼때가 있는법이야. -왜 그렇지? -어떤 경우에라도 항상 널 사랑할거란 사실을 아니까.
바나나우유
4.0
하이틴 무비 중에 이상하리만치 유쾌, 상쾌한 기억이 많이 남는 영화. 풋풋한 배우들, 예쁜 배경 때문일까.
현경
3.5
"죽는건 무섭지 않아. 그 보다는 시간이 무서워. 시간이 충분히 없어서 내가 이 세상에서 어떤 곳에 있게 될 지 알기도 전에 떠나야 한다는 게 무섭지. 내가 놓칠 것들이 두려워."
겨울비
3.5
이 시기에 친구의 존재란 세상을 다 가진 기분 아닐까
유정란
3.5
바지는 내게 마법을 갖다 줬는걸 언니를 데려다 줬잖아
두례행님
3.0
유치한 하이틴 영화인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가볍지만은 않은 성장영화.
유주
3.5
그냥 상큼한 하이틴 영화일 줄 알았는데, 그보다 묵직한 성장영화이다. 저렇게 함께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면.
강인숙
2.5
추운 겨울에 뜨거운 여름 풍경이 펼쳐지는 것을 보니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 카르멘, 티비, 레나, 브리짓의 열정을 다하는 삶이 너무 보기 좋다. 굳이 청바지를 돌려입지 않더라도 제 앞의 일들을 잘 헤쳐나갈 것 같지만, 그래도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것도 있으니까. 믿는 만큼 이루어지는. . 태어나기도 전부터 맺어진 인연의 우정이어서 그런지 이들의 끈끈함은 남다르다. 저마다 개성이 확실하면서도 서로를 아끼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도 참 예쁘고. 남녀를 떠나 이런 친구들이 곁에 있다면 정말 든든할 것 같다. . 카르멘의 이야기가 가장 마음이 아팠다. 자기만 빼놓고 다정하게 식사하는 아빠의 재혼 가정에 작은 돌멩이가 아니라 그보다 더 큰 것을 던지고 싶었을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간다. . “완벽한 것은 사소한 것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일지도 몰라.” 이것이 12살짜리 아이 입에서 나온 말이다. 일찍이 죽음을 앞둔 병 때문에 지나칠 만큼 어른스러워졌나 보다. .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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