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tae runs away with a huge diamond of his gang and comes to Sisily, a peaceful village. Yang-e runs after him to get the diamond back and finds Seok-tae's trail in Sisily. But all the town people lie about everything. These people turn out to be scarier than a ghost!
조씨
3.0
"이 새끼야, 니가 94야 그럼?" (임창정/양이 역)
Jay Oh
3.0
이런 미친 장르비빔밥을 만들다니... (칭찬입니다.) A potpouri of genre antics.
P1
3.5
벼벼벼벼게 못..사줘.... 뭐랍니까 행님? 벼게못샀다고 나보고 벼게사댈란다 이시팟색히가! ㅋㅋㅋ - 임창정 영화 중 가장 웃겼다.
거리에서
2.0
그래도 이때까진 일반인(?)도 납득할 수 있었던 신정원표 코미디. 웃음 포인트가 확실히 있다.
Camellia
3.0
전국노래자랑에서 우수상 타고, 벼개를 사 달랜다고 신경질 내고, 용수철처럼 띠용해서 칼 휘적이는 임창정 보면서 웃느라 사바세계와 거의 안녕할 뻔했는데. 94 개띠로 한 발, 빙의 전 호들갑으로 한 발 쏘고 나니 총알이! 없어요!
RagingBull
4.0
개그 유행어, 유치한 저질 액션과 대사 등을 난발하던 한국 코미디에 단비같은 영화.
지예
2.5
궁시렁궁시렁 조잘대는 김윤석과 느끼한듯 담백하게 대사치는 임창정. 막 웃긴 씬은 솔직히 없었지만 똥싸는거 놀린다고 문 앞에서 콩트하는건 웃겼어. 무전기가 신의 한수인듯. 옛날에 동생한테 니 방 불났다고 싸이렌 켜고 전화 걸어서 놀리던 추억 생각나서 웃겼음. 근데 죽밤을 봤어서 그런가 기시감 드는 장면이 많았다. 기시감 들면 정신병이라던데??!ㅋㅋㅋ
Hyunsoo Jung
5.0
우리나라 최고의 코미디영화를 꼽으라면 이영화를 꼽는다. 진짜 깨알드립때문에 계속배꼽잡고 웃게된다ㅋㅋ감독이 유머센스하나는 죽이는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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