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s from Earthsea
Something bizarre has come over the land. The kingdom is deteriorating. People are beginning to act strange... What's even more strange is that people are beginning to see dragons, which shouldn't enter the world of humans. Due to all these bizarre events, Ged, a wandering wizard, is investigating the cause. During his journey, he meets Prince Arren, a young distraught teenage boy. While Arren may look like a shy young teen, he has a severe dark side, which grants him strength, hatred, ruthlessness and has no mercy, especially when it comes to protecting Teru. For the witch Kumo this is a perfect opportunity. She can use the boy's "fears" against the very one who would help him, Ged.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콩까기의 종이씹기
1.0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2.0
지브리, 미안. 요소들이 다 따로 논다. Incohesive fantasyscape.
우렁찬꼬리
2.0
감독인 미야자키 고로는 이름에서도 알다시피 지브리 수장이자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들은 아버지를 뛰어넘지 못했다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답게 음악은 상당히 뛰어났다 문제는 거대한 설정들을 던져주고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 후에 이야기 전개들은 그저 개인들의 행동으로 이루어져서 설정은 거대한데 막상 영화속의 전개와 이야기는 한없이 작아보였다 그리고 이야기 내에 빈 공간들이 유난히 많아서 개연성 문제를 거의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 장면들의 연출도 좀 지적하고 싶은게 고요한 느낌을 연출하려고자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정적이다 지브리는 아기자기하고 눈이 즐거운게 특징인데 이 영화는 눈이 즐거운 장면들도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지브리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혹평하고 지루했던적이 있던가 지브리 영화중 가장 최악이라고 얘기할수있는 작품
sean park
0.5
아버지만한 아들 없다
Camellia
2.0
어차피 죽을 텐데 이 목숨을 소중히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물음과, 그림자가 되어 삶을 쫓는 빛을 화해시키는 성긴 여정. 그럼에도 혼자 걷는 슬픔을 노래하던 소녀에게만은 곁을 주고 싶었다.
JoyKim
1.0
지브리 작품에 하야오 아들내미 작품이라고? ,,,근데 왜 이런게 나온거야?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중반에 나오는 아지매 둘. 진짜 존나 때리고 싶음.
나쁜피
2.5
들쑥날쑥한 와중 음악만 분리되서 귀에 들어오네. 2020-02-02 넷플릭스
수진
2.0
거대한 용과 같은 설정들을 미처 다 쓰지도 못하고 부서뜨려 흘려버린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