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able and friendly, the trolls love to play around. But one day, a mysterious giant shows up to end the party. Poppy, the optimistic leader of the Trolls, and her polar opposite, Branch, must embark on an adventure that takes them far beyond the only world they’ve ever known.
서영욱
4.5
부족함 없는 매우 좋은 영화네요. 요즘은 애니도 의미를 부여하려는 탓에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트롤은 간결하고 경쾌합니다. 신나요. 음악감독을 맡은 저스틴의 선곡과 편곡이 탁월합니다. 특히 뮤지컬 영화들이 노래를 남발하는 탓에 오히려 몰입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노래도 적시적소에 잘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뽀송뽀송 털실(?) 같은 캐릭터들이 귀엽다. #유명한 팝 뮤직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특히 개사가 기발했다. < Hello>에서는 빵 터짐..🤣 #긍정적인 메시지가 어렵지 않게 전달되는 애니이다. 하지만, 성인관객과 어린이관객을 모두 만족 시키기에는 뭔가 예매한 기준...
안녕
2.0
크레파스만 있어도 행복했던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
손지현
3.5
이상하게도 트롤이 한 번쯤 잡아먹히길 기다리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coenjung
3.5
드림웍스만 할수있는 재미로 다시 돌아온 '트롤' 사랑에 공감하고 화려한 눈요기와 신나는 음악 단순 지나가는 조연들의 감초 역활까지 큰 웃음을 준다
영화봤슈
4.0
신나게 춤추고 재밌게 노는 "인사이드 아웃"
hannah
3.0
메시지 몰입과 병맛 편집의 괴리감을 제멋대로 흡입하는 Can't Stop the Feeling!
잠소현
4.5
꺄하하하♡ 진심 미쳤다. 제작진들이 단체로 약 한 사발 하셨나ㅋㅋㅋㅋㅋ 몇 번이나 빵 터졌는 지 모르겠다. 안나 켄드릭과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달달한 목소리는 물론 선곡 센스가 어후... 지림!! 올드팝에서 힙합까지 귀가 호강하다 못해 고막이 터질 지경. 게다가 트롤들 진짜 제대로 놀 줄 아는 애들이더라. 너무 짧아 아쉬웠던 클럽파티 씬. 트롤들의 강제 행복 주입 덕에 진짜로 행복해졌어ㅋㅋㅋ + 담편도 제발 만들어주라ㅜㅠㅜㅠ 이렇게 끝내기엔 너희들이 준 약이 너무 쎘어.. 책임져랏. (반짝이 좀 더더더 많이 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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