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페르소나
2019 · Drama · Korea
1h 29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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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ploration of different personas in an eclectic collection of four works by critically acclaimed Korean dir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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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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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영화는 나의 힘
2.0
☆힙하고 싶었던 제작자와 도약하고 싶었던 배우가 만든 참사 러브 세트: 나는 이런 작품을 이렇게 말한다. 허세쩌는 망작! 썩지않게 아주 오래: '네온 데몬'보다 짧다. 다행이야 정말... 키스가 죄: 죄를 따지기 전에 발성부터... 밤을 걷다: 4편중 가장 낫다. 1. 기획자는 분명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에 꽂혔을 것이다. 그리고 블랙 미러를 인상깊게 보았을 것이다. 2. 능력있는 크리에이터의 부재가 느껴졌다. 3. 4명의 감독은 한국영화의 기대주다. 하지만 이걸 보고 느꼈다. 그건 아닌거 같다. 4. 아이유의 연기가 오글거린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글거린다. 5. 종신이형 ... 아닙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페르소나는 전체적으로..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나올법한 독립영화 같은 느낌이다. #ep01, 02는 아이유스럽지 않은 불편해보이는 연기를 한다. 억지로 묘한 매력이 있는듯하게.. 스토리도 짧은 단편에 담아내기에 실험적이기만 하고, 재미가 없다. #ep04는 인물들에 섬세한 심리묘사와 단편이 특기인 김종관감독의 특징이 잘 살아있지만..역시 재미는 없다.ㅠ #그나마.. 인트로부터 강한 존재감을 뽐내며..연출, 각본 모두 광화문 시네마스러웠던 전고운감독의 ep03이 아이유에 체면을 살려줬던 에피소드 였던것 같다.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나..ㅠㅠ전체적으로 뭔가 많이 아쉽다.😭
젬마
3.0
총평: 오직 키스가 죄 때문에 3점이나 주었다는 사실. 페르소나:러브세트 (2점) 의미없는 테니스 게임을 몇 분이나 본 기분.. 좋아하는 감독이라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지나친 신체 클로즈업이 불편했다 이지은의 후반 연기가 좋았는데 그걸 살려 더 짧게 만들었다면 좋았을 텐데. 뭔가 많이 부족하고 불편했던 단편. 섹스를 연출한 거라는 건 제목이나 처음 배두나와 아빠의 신음에 집중한 장면에서부터 이어진 매우 '친절한' 메타포라 생각했음 다만 그게 불편하고 불필요하게 느껴졌다 19분 동안 담아낼 게 그것뿐이었나 정말. 남자들이 성적인 심볼에 복숭아를 쓴 것처럼 자두를 끌어다 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이걸 잘 이용했다면 이렇게까지 불쾌하고 찝찝한 감상이 들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테니스치마를 예쁘게 입혀놓고 섹스어필을 하는 건 오히려 남자가 만든 레즈섹스비디오 보는 기분이었어... 보니까 콜바넴 레즈 버전이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콜바넴을 싫어해서 더더욱 불편하게 느껴진 걸까 . . 페르소나:썩지 않게 아주 오래 (0.5점) 쓸데없는 쇼트가 너무 많다 이야기는 처음부터 비밀이 많은 '척'하기 바쁘다 오빠 짱이다, 오빠한테 여자는 뭐야? 같은 구린 대사(를 IU 입으로 듣는 걸) 봐주기 어려웠다 노린거래도 전체적으로 대사가 오래전 것이라 지루하고 굳이 여기에 시간을 할애한 이유를 못찾음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는 (치명적인 척하는 부류의 캐릭터) 이지은은 연기를 참 못한다.... 어색하고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캐릭터 설정부터 구려서 (21세기 구미호냐고..) 연기도 잘 나오지 않는 것이겠지만... 20분 넘게 이걸 본 나에게 박수를... . . 페르소나:키스가 죄 (5점) 키스가 죄에서의 캐릭터가 제일 입체감과 현실감 느껴졌다 연기도 훨씬 자연스러웠음 촬영편집도 재치있어서 웃음도 훅훅 터지고. 한나 이지은이 담배를 피운 것도 오!하고 감탄스러운 연출이었고 복수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게 꽤 귀여워 보였다 가방에 주렁주렁 무언가를 매달고 그 안에는 족발이 있는, 키스마크가 궁금해서 집 가는 길에 혼자 실험해보는 한나와 키스마크를 잔뜩 남긴 채 마냥 해맑기만 한 혜복, 그의 권위적인 아버지까지.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캐릭터의 조합이라서 정말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에 바다 가자는 건 누가 봐도 한나가 혜복이 꼬시는 거 아닌지.... 여성애를 다룰 거면 이런 방식이 재치있고 좋다고 생각한다 러브세트는 너무 남성의 시각에서 다뤄진 기분이라 불편했는데 키스가 죄는 마냥 유쾌하고 좋았음 . . 페르소나:밤을 걷다 (1점) 썩지 않게~ 에서도 느낀 거지만 대사가 현실감 없이 부유하게 떠돌아서 입에도 귀에도 착착 감기지 않는다 남자들 옷은 한결같이 후줄근하고 성의없고.. 밤을 걷다에서의 이지은은 ^애교많은여성^ 그냥 그정도의 캐릭터성을 가진 것 같다 두 여남이 함께 나눈 추억을 곱씹고, 이지은의 죽음과 이별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내용인데 정말 별게 없다... 알맹이 없이 껍데기만 있는 듯한. 김종관 감독 스타일인 건 알겠는데 단편에서는 생각할 것조차 남지 않았다
우기즘
2.5
죽음 이후 남겨진 이를 위로하는 김종관의 페르소나가 단연 돋보인다.
도서관 미어캣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송부귀영화
3.0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환영 ep.1 신박하다. 이렇게 표현을 할 수도 있구나아~ ep.2 pass ep.3 장편으로 만들려던걸 여기에 끼워넣은건가. 단편같지않은 촘촘한 구성이나 요소들이 가장 취저 ep.4 재밌다. 남의 때화 엿듣는건 언제나 재밌음. 관음ㅈ... 아이유는 뮤지션이면서도 이질감없이 연기도 잘 흡수하는거 같은데 인기만 있는 스타가 이것저것 뛰어들었다고 보기엔 또 골고루 잘해서 밉지가 않네. 그래서 광화문시네마 다음영화는 도대체 언제 나오는 겁니까
인생은 한편의 영화
1.0
아이유 재능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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