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 v Ferrari
Ford v Ferrari
2019 · Action/Biography/Drama/Sports · United States
2h 32m · PG-13

Follows an eccentric, determined team of American engineers and designers, led by automotive visionary Carroll Shelby and his British driver, Ken Miles, who are dispatched by Henry Ford II with the mission of building from scratch an entirely new automobile with the potential to finally defeat the perennially dominant Ferrari at the 1966 Le Mans World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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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뛰어난 자동차경주 영화면서, 결국 본성을 찾아가는 자와 마침내 본성을 바꾸는 자가 그려내는 감동적인 쌍곡선 휴먼드라마.
김병우
4.5
관람 후. 현재 내 심장박동수 7,000RPM!
송부귀영화
4.0
ost가 아닌 엔진음으로 표현하는 영화
영화는 나의 힘
4.0
포드가 여전히 포드인 이유, 페라리가 여전히 페라리인 이유
메뚜리언
4.0
심장아 나대지마. 난 켄이 아니야. 장롱면허야... # 제목과는 다르게 단순 대결을 지향하는 영화는 아니다. 보통 이러한 제목의 영화라면 도전하고 패배와 승리가 그려지는 처음부터 끝을 정해놓고 질주하는 영화가 떠오르지만, 이 영화는 그런 공식을 따라가지 않는다. 주인공 켄과 셰비, 포드와 페라리 각각의 인물들을 탐미하면서도 당시의 자동차 산업과 레이싱 전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대조적인 성격의 주인공들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선택과 결과는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 단순한 뜨거움보다는 차분함으로 이들의 결말을 그려내고 있다. 레이싱의 뜨거운 울림과 냉철한 시선이 공존하는 영화이다. # ‘많이 알수록 더 보이는’ 영화라 생각된다.
이건영(everyhuman)
3.5
기품 있는 경쟁과 가슴 뛰는 고독, 그리고 용기 있는 합심.
원쵸이
4.0
<포드 V 페라리>보다 <포드 V 포드>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는 이야기. 지극히 미국적인 스토리를 전통적이면서도 멋이 철철 흘러넘치는 2019년 헐리우드 스타일로 풀어냈다. 카레이싱 시퀀스는 짜릿하고 맷데이먼과 크리스찬베일의 우정에 초점을 맞춘 드라마는 효과적이다.
윤제아빠
5.0
와..... 진짜 잘만들었네..... 현재까지의 레이싱영화 중에서 이 영화가 갑이다. IMF때문에 자동차디자인 포기한게 갑자기 슬퍼졌다..ㅜㅜ . . #연기각색촬영 #정확한시대고증 #뭐하나나무랄게없다 #포드v페라리 #이제목이제일별로다 #66년르망123위포드 #67년데이토나123위페라리 #포드그따위니까 #지금이모양이지 #ㅋㅋㅋㅋ #달려라민희야 #좋아하는것을하면평생일안하고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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