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2
Smile 2
2024 · Horror/Mystery · United States
2h 8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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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o embark on a new world tour, global pop sensation Skye Riley begins experiencing increasingly terrifying and inexplicable events. Overwhelmed by the escalating horrors and the pressures of fame, Skye is forced to face her dark past to regain control of her life before it spirals out of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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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
혼란과 소음으로 가득찬 썩소 #식상 그잡채 #CGV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연출 하나로 속편의 존재 이유를 납득시켜버리는 차세대 호러 전문가의 위력. +) 1편은 몸풀기일 뿐이고, 이 아이디어로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이게 아니었을까 싶을 만큼 감독이 고삐가 풀렸다. 7분 정도 이어지는 오프닝 롱테이크부터 심상치 않더니 파괴적인 연출로 2시간 내내 거침 없이 질주한다. 주제는 다르지만 소재나 캐릭터에서 <서브스턴스>와 연계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사회적인 지점까지 건드렸던 <서브스턴스>에 비해 <스마일 2>는 철저히 장르적 재미에 집중하는 모양새라 결은 다르다. 기대 이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봤지만 1편 이상의 점수를 주기는 힘들 것 같다. 냉정하게 봤을 때 1편이 했던 것의 동어반복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표현이 더 강하고 극단적이며, 보는 이까지 뒤흔들어 놓을 만큼 강렬하긴 하지만 이야기의 측면에서는 1편에서 발전한 것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굳이 이걸 2편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을 연출 하나로 납득시키는 걸 보면 필리포 형제와 잭 크레거와 함께 차세대 호러를 이끌 젊은 전문가인 것만은 분명하다. - 결말을 보고 나면 3편을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 나오미 스콧의 연기 차력쇼라고 봐도 될 만큼 본작에서 뼈와 살을 갈아 넣은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다.
Fridaythe13th
2.0
자극적 묘사 외엔 관심이 없는 게으른 속편.
JY
2.5
조금만 영화가 짧았더라면 (2) 말 더럽게 안듣는 청개구리같은 영화 더 길어지고 더 과장되었다
Jay Oh
3.0
확장되는 트라우마. 점프 스케어가 많았는데, 그게 은근 별로라고 느껴지지 않았다. Mounting pressures and traumas, visualized.
MayDay
2.0
“전편보다는 좀 더 강렬하고 더 혼란스럽게” 1편에 비해서 좀 더 잔인함의 정도가 올라갔고 혼란스러움도 증가시켜서 이래저래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이 존재했다. 또한, ‘엄마’라는 존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억지로 의지력을 유지시키려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엔딩은 마치 옆 동네 <트루스 오어 데어>를 연상시키는 장면으로서 인상 깊게 다가온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영화가 끝난 후 시간 지나 돌이켜 봤을 때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와 연출, 기괴한 장면들보다도 ‘나오미 스콧’이 부른 OST들이 먼저 생각났었고 그녀의 깡생수 드링킹이 먼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냥저냥 시간 때우기 위해 보고 나온 영화.
RAW
4.0
전작의 경험을 선명하게 덧칠해나간다. 4.25/5점 관객이 극장에 있다 상정하고 만들어진 극장이라는 공간에 최적화된 공포 영화 극장에 있는 관객들이 중간에 영화를 멈춰 공포로부터 도망갈 수 없도록 잘 설계되어 있으며 영화 속 스카이가 겪는 공포는 인셉션에서 경험한 것을 가져온 형태라 더 몰입감 있었다. 꼭 1편을 보고 관람해야 완전하게 감상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고 OTT보단 극장에서 이 영화를 통해 전율하는 감정을 경험해보시길 바 란다. 스카이의 영화 속 모습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레이디 가가를 비주얼라이징 했다 생각되는데 팝스타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구현했다고 느껴져서 좋았다
로트렉
4.5
오랜만에 공포영화 보면서 소름 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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