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waway
Stowaway
2021 · SF/Drama · Germany, United States
1h 56m · PG-13

A three-person crew on a mission to Mars faces an impossible choice when an unplanned passenger jeopardizes the lives of everyone on board.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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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0
별거 없는 내용.. 긍정적으로 말해보자면 학교 윤리시간에 이런 갈팡질팡 상황주고 너라면 어떻게 할래?같은 것. 아 부정적으로 말한건가? 이제 대다수의 sf물은 인간 심리 한 부분만 건드려서 가볍게 나오네.. 앞으로 무겁고 심오한 sf는 기대하기 힘들겠다. 조패나 감독이라길래 우주선 안에서 사람 조패고 신나게 치고박는 이야긴 줄 알았는데..실망이야..흐규흐규
윤제아빠
4.0
잔잔하게 휘몰아치는 죽음의 폭풍우속을 지나온 뒤안에서 흐느껴몰아쉬는 가쁜숨. . . #역시나고행의여정을택한조페나 #아틱에서도그렇게힘들게하더니 #여기에서는힘든데다괴롭기까지 #조페나고난전문감독줘패고싶다 #대체그냥귀환하면왜안되는건데 #아그러면영화가무지재미없겠네
다솜땅
3.5
최고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화성탐사와 실험이 가득한 우주선! 변수는 늘 그들의 임무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 변수가 가져오는 나비효과! 죽음을 코앞에 두고 죽음을 대하는 그들의 대처방법! 놀랍게 현실적인 이야기! #21.4.23 (484) #울산
인생은 한편의 영화
1.5
이배우들 가지고 뮤슨짓을 한거임
Jay Oh
3.0
우리에게도 그 변수는 이미 생겼는데. I really did not expect an environmental allegory from a space movie.
simple이스
3.5
부속품처럼 목숨을 함부로 여기던 여타 재난영화들이 부끄러워 해야 할 희생을 위해 느리게 내뱉는 호흡들.
어른 아홉살
2.0
설정에도 아주 무리가 있을 뿐더러, 선장 포함 캐릭터들을 다 바보로 만들어 놓음. 화성 가도 연구할 것도 없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죄책감의 산소로 숨만 쉬다 와야 함 ㅜ. 배우들이 정말 슬퍼 보임.
팬서
3.0
어떤 딜레마를 직면하면 행동해야 하고, 그에 뒤따르는 필수적 희생은 언제나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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