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Your Man
Ich bin dein Mensch
2021 · Comedy/Romance/SF · Germany
1h 45m · R
Alma is a scientist at Berlin's famous Pergamon Museum. In order to obtain research funds for her studies, she accepts an offer to participate in an extraordinary experiment. For three weeks, she must live with a humanoid robot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designed to allow it to morph into that of her ideal life partner. Enter Tom, a machine in human form, created to make her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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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ømmer

Dancing the Night Away

Ny Tid

Drømmer

Åben Bog

Séduction




최성찬
3.5
고뇌도, 갈망도 달콤한 상상과 실망도 모두 인간꺼야!!
이동진 평론가
3.0
재미와 사색을 적당히 버무린 영화를 바라는 관객들 취향을 인공지능이 구현한 듯.
rendezvous
3.5
인간에게 인간다움을 부여해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에 관해 시사하는 점들을 다루어 너무 좋았다. 이 영화에서 제시한 그에 대한 답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행복이란 것은 상대적이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 다르다. 또한 행복에 반대되는 불행이라는 것도 쉽게 사람들이 느끼고 그 기준 또한 다 다르며, 신을 찾으며 한없이 나약해지기도, 고뇌에 차기도, 고독에 한없이 잠기기도 한다. 이러한 다양성에서 오는 인간의 삶의 생명력은 결국 가장 인간적이라는 특징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와는 달리 로봇은 소통법을 배워야하고 공감보다는 이해에 그치는 그러한 존재이다. 하지만 결국엔 이 로봇을 받아들이는 것도 인간의 몫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로봇이 인간다움이 부족한 불완전한 존재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위로받을 수 있는 도구적 존재일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는 인생의 동반자로 여길 수 있는 존재일 것이다. 결국 로봇에게 인간다움을 부여해주는 존재 또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즉, 인간의 다양성이 결국 로봇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이다. 영화가 로코스러운 면도 살짝 있지만 마냥 가볍지 않고 철학적인 관념들을 다루어서 더 좋았다. 마렌 에거트 연기 또한 헷갈리는 상황속에서의 복잡한 감정들을 잘 보여주었다. 그리고 댄 스티븐스, 산드라 휠러의 연기 또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알마가 톰의 뒤를 쫓는 장면, 톰이 조각상 앞에서 사색에 잠긴 장면, 알마의 사연을 얘기하는 장면, 엔딩장면 등등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맘에 들었다. [에무시네마 2관 21.09.26.(일) 12:50] [에무시네마 아임 유어 맨 렌티카드 증정이벤트 수령] [21.09.16. 개봉] [제71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2021) 은곰상:주연연기상 수상] [2021년 #019]
JY
3.5
다들 연기력이 상당하다
황재윤
3.0
가벼운 AI 로코물로 집중시킨 뒤 본격 연구해보는 인간의 감정들.
134340
4.0
왜 난 좋지? 라는 물음 끝 결론. 주변 징그러운 인간들 생각하면 톰을 보는 것 자체가 힐링이다
Dh
3.5
아임 유어 맨, 유아 마이 우먼 인간적이란? #불행&행복 #관계 #CGV
simple이스
3.0
역설적이게도 불완전한 사람과 완벽한 로봇에게 돌아오는 설렘과 아픔은 같았다. . . 윤리적인 결론이 아닌 감정을 포기하다시피 살았을 사람들에게 로봇과 사람 간 관계 둘 다 힘을 실어주는, 주인공만을 위한 시선이 마음에 담기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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