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ove of the Game
For Love of the Game
1999 · Sports/Romance/Drama · United States
2h 17m · PG-13

A baseball legend almost finished with his distinguished career at the age of forty has one last chance to prove who he is, what he is capable of, and win the heart of the woman he has loved for the past four year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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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의 잡기술
3.0
퍼펙트 게임의 무대에 서서 나의 19년을 되돌아본다. 그곳에는 낭만이 있었다. 퍼펙트 게임은 실력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나의 실력과 야수들의 도움과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 등등 모든 것이 이루어져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야구의 꽃이자 낭만이다. 이 기록은 괴물같은 투수만 해내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실력이 한물간 투수도, 단점이 뚜렷해 기록이 그냥 그런 선수도 해낼 수 있는 어쩌면 투수라면 모두에게 공평함을 주는 그런 기록이기도 하다. . . . . . . . (스포) 이제는 은퇴를 바라봐야하는 투수 팀을 떠나 메이저리그를 대표할 만한 투수, 하지만 부상과 나이로 이제는 마운드를 떠나야하는 주인공이지만 그에게는 욕망이 있다. 이 마운드를 조금이라도 더 지키고 하는 욕망, 그런 그에게서 야구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단순히 이성과의 사랑인 줄 알았다. 하지만 퍼펙트 게임을 이어나가며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플래시백을 통해 그는 사랑만큼, 아니면 그 이상의 사랑이 야구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런 사랑이 끝났다. 야구에서 모든 것을 이룬 그였기에 야구 인생 중후반기쯤 만난 사람과의 사랑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함을 알려준다. 내가 사랑했던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을 엮어주는 듯한 느낌도 든다. 이 두 가지 사랑을 담는 제목이 그래서 너무나도 인상적이다. 어느 면에서는 랜디 존슨이 생각난다. 40세의 나이에 이제는 마운드를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괴물 같았던 투수가 이런 깜짝 기록을 세울 때 나는 전율을 느꼈다. 극한을 도전하는 스포츠맨에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멋짐, 낭만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먼가 뻔하게 느껴지는 평범한 구조와 서사가 단점이긴하다. 감독 모르고 봤으면 샘 레이미라는 것도 전혀 몰랐을 것이고
오경문
4.0
내가 야구를 보는 이유. 내가 사랑을 하는 이유. 마운드에서만 전력투구가 아닌 사랑 앞에서도 전력투구를 하자.
ㅠㄹ
3.0
인생이란 구장에서, 사랑이란 홈런.
사월🌱
3.5
하나의 막을 닫고 또 다른 막을 열게 할 전력 투구.
주렁주렁
4.0
19번째 남자를 보고 이 영화를 보니 색다른 재미가 있다. 19년동안 정상의 야구선수가 스스로의 삶과 사랑에 대해 되짚어보는이야기. 케빈 코스트너의 매력 절정!!
원정연
3.0
그녀의 마음에 던지고싶었던 돌직구
coolbasher
3.5
뻔하다 그러나 끝까지 볼 수 밖에… 야구팬이니까
스테민
5.0
제목 그대로..사랑을 위한 퍼펙트 게임. 퍼펙트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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