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beard
Landru
1963 · Biography/Crime/Drama · France, Italy
1h 55m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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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WWI. Landru, the father of four Children, contacts Parisian women through newspapers, seduces and eventually kills them in order to feed his little family.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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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rm
2.0
연쇄살인마. 호화배역이지만... ========= # Henri-Desire Landru 랑드뤼는 희대의 살인마 이름이고, Bluebeard 는 말 그대로 수염이 검고 짙어서, 파란 빛이 도는 듯하다는 의미의 마누라를 결혼 족족 닥치는 대로 죽였던 샤를 페로의 동화(?) 주인공이죠. 푸른 수염은 한 폭력적인 귀족 남자와 그의 호기심이 많은 아내에 관한 유명한 동화 속의 표제 인물이다. 이 동화는 여러 전설과 실존 인물에 기초한다. 가장 유명한 판본은 샤를 페로에 의해 쓰여졌으며, 1697년에 처음으로 발간되었다. # 앙리 데지레 랑드뤼 (Henri-Desire Landru 1869-1922) 프랑스의 연쇄 살인범으로 "강베 (Gambais)의 푸른(파란) 수염" 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는 1915년 12월 부터 1915년 임대한 집에서 최소 3명 여성과 한 청년을, 1915년 12월과 1919년 1월 사이 강베 마을에서 최소 7명의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유해가 발견되지 않은 숫자는 더 많았다. 랑드뤼는 1919년 4월에 파리 북역 근처의 아파트에서 정부인, 페르낭드 세그레와 살다가 체포되어 경찰은 그가 대전 내내 추적 불가 72명을 포함한 283명의 여성과 교제 하였음을 밝혀낸다. 1년 이상 지속된 조사에서도 그는 끝까지 결백을 주장하였으나, 마침내 베르누이와 강베의 11명의 살인죄로 기소되어, 1921년 베르사유에서 열린 프랑스의 유명 인사들까지 참석한 재판에서 다수의 평결로 유죄 판결을 받고 1922년 2월 25일 단두대에서 처형되었다. ================= Landru는 Claude Chabrol이 감독한 1963년 프랑스-이탈리아 드라마 영화입니다. 각본은 Françoise Sagan이 썼습니다. 영화는 조금은 기괴하고 과장스런 주인공의 연기를 이용해 전반부는 그의 끊임없는 엽색 행각, 중반부는 그의 정부와의 밀애, 후반부는 격렬한 법정 다툼으로, 다소 산만하고 장난스럽게 이어지지만 실존했던 인물의 실제 상황과 당시 시대상 등을 반영하며, 감독은 일부러 제 3자 적이고 모호한 입장을 취함으로써, 관객으로 하여금 정말일까?하는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지 못하게 만듭니다. 너무나 많이 영화화 되어 셀수도 없을 지경...먼저 오슨 웰즈가 극화 하려고 했던 아이디어로 찰리 채플린이 만든 <무슈 베르두 47> 살인광 시대,/ 존 캐러딘, 진 파커 주연의 <파란 수염 44>, 한스 알베르 주연 크리스티앙 자끄 감독의 수작 <파란 수염 51>/, 리처드 버튼, 라퀠 웰치, 비르나 리지, 나탈리 들롱, 아고스티나 벨리 주연 에드워드 드미트릭 감독의 망작 <파란 수염 72>/, 조지 샌더스 주연의 랑드뤼 <파란 수염의 열 번의 밀월 60>/, 2005년의 프랑스 TV 영화 <데지레 랑드뤼 05>외에도 수 십편... 이제 그만, 그만... 신문 광고란을 통해 부유한 50대 과부들 베르테 헌(*다니엘 다리유), 안나 콜롱브(*줄리엣 마니엘), 셀레스틴 뷔숑(*미쉘 모르강), 앙드레 바벨렛(*까뜨린 루벨), 귈렌(*메리 메르케)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앙리 데지레 랑드뤼(*샤를 드네)는 열렬한 구애를 통해 여자의 환심을 산 뒤 교묘하게 재산을 갈취하고는 여자를 난도질해 살해한다. 결국 한 희생자 셀레스틴 뷔숑의 언니 라포르테(*드니즈 프로방스)가 그를 알아보는 바람에 페르난데 세그렛(*스테판 오드랑), 익세(*힐데가르트 익세)등에게 작업중이었던 앙리 데지레 랑드뤼는 체포되어 재판을 받게 되는데, 그는 부르주아적인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아내 캐서린 랑드뤼(*프랑수아 루젠)과 모리스 랑드뤼(*세르쥬 벤토), 수잔 랑드뤼(*디안 레프리에)등 네명의 자식을 부양하기 위해 그런 짓을 저질렀으며, 자신은 결코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 희대의 살인마는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변호를 포기하고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 "최초의 누벨바그 형식을 띄는 실험적인 걸작!" 끌로드 샤브롤이 누벨바그라는 신조어가 있기도 전에 감독의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Henri Désiré Landru라는 어느 연쇄 살인마의 초상에 카메라를 들이댄 희귀한 걸작입니다. Landru는 1910년 12월과 1919년 1월에 걸쳐 최소한 7 명의 여성을 살해했는데 여성 대부분이 부유층의 유한 마담으로 랑뒤르의 희생자가 되었죠. 언론은 랑뒤르를 파리 근처 감바이 마을에서 자신의 아내와 마을 주민을 살해했다는 중세 귀족 살인마의 이름을 따서 <감비아의 파란 수염>이라고 불렀습니다. 특히 살인은 1914년부터 1915년까지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35km 떨어진 베르누이에(Vernouillet) 마을의 임대주택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Landru는 1919년 4월 12일 파리의 Gare du Nord 근처 아파트에서 체포되었는데 밝혀지지 않는 실종자 72명을 포함 해 전쟁 중 무려 283명의 여성을 유혹했다고 합니다. Landru는 1년 이상 지속 된 조사 과정에서 완벽하게 자신의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1921년 11월 베르사유에서 진행된 그의 최종 재판은 소설가 콜레트와 배우, 가수 모리스 슈발리에를 비롯한 프랑스의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했습니다. 11월 30일, Landru는 11 건의 살인 사건에 대한 다수의 평결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 받습니다. 랑뒤르는 1922년 2월 25일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집니다.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여성들에게 접근하여 사기행각을 벌이다 결국 10여명의 여성들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앙리 데지르 랑드뤼의 이야기를 토대로 했습니다. 신문 광고란을 통해 부유한 50대 과부들을 물색한 후 의도적으로 접근한 랑드뤼는 열렬한 구애를 통해 여자의 환심을 산 뒤 교묘하게 재산을 갈취하고는 여자를 난도질해 살해합니다. 결국 한 희생자의 여동생이 그를 알아보는 바람에 체포되어 재판을 받게 됩니다. 그는 부르주아적인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네 명의 자식을 부양하기 위해 그런 짓을 저질렀으며, 자신은 결코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희대의 살인마는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변호를 포기하고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죠. 장 뤽 고다르와 프랑수아 트뤼포가 프랑스 영화계에 선풍을 일으키며 '누벨바그'라는 말을 유행시키기 전에 만들어진 '누벨 바그' 영화의 예고편과도 같은 영화로 영화가 감독의 예술이고 감독의 상상력에 따라 영화의 내용과 형식을 얼마나 독창적으로 찍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boinda
2.5
건조하게 연출하여 맛을 느낄 수 없다 연쇄살인범이라는 단어를 보고 감상한다면 살인이 나오지 않는 연쇄살인범 영화에 칭찬하는 관객은 없을 것이다 세기의 연쇄 살인마(라드류- 란두르-랑드뤼)를 잔인함 없이 낭자한 핏방울 없이 굴뚝에 연기를 피우는 샤브롤 방식으로 살인의 갯수를 더한다 1차대전 남자들의 몰살로 넘쳐나는 과부 수십명이 그를 기다리며 대기하다 불타는 난로 속으로 사라졌다 그가 잡히지 않았다면 그의 수첩에 대기하는 수백명의 여자들이 난로 속으로 사라 졌을 것이다 이 연쇄 살인범을 카사노바형 돈주앙형으로 묘사한 연극형식의 영화는 잔인함도 없으며 옷을 벗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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