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is a project initiated by the Taipei Golden Horse Film Festival to demonstrate the solidarity between Taiwanese film-makers. 20 directors are invited to make a 5-minute short film each on the theme of the “Uniqueness of Taiwan,” but allowed total freedom in all other aspects.
김수영
4.0
짧은 시간 안에 하고자하는 이야기들을 어떻게 연출하는지. 결국은 비주얼적으로 누가 더 쇼킹하냐가 20가지 단편 중 관객의 뇌리에 남는듯하다. 광고도 이래야 하는 걸까...
1castle
2.5
연출 격차가 너무나 크다. 재밌게 본 작품은 2작품밖에 없는 듯
Hamin
3.0
감독님 : 설마 이중에서 니 취향이 하나도 없진 않겠지 / 나 : 다행히 서너 개 정도 있네요 굳
boinda
3.0
허우샤오시엔은 과거를 추억하는 좋은 시절 실비아 창은 신들의 황온으로 참여했다 이런 임무는 감독에게도 탐탁지 않고 관객들에게는 별 의미 없다 5분 짜리 영화는 연출의 달인에게도 가혹하다 5분짜리 영화 20편을 보면서 이 가혹한 임무를 슬기롭게 피해가는 방법은 대사가 없는 것 또는 그냥 읽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천용희
4.0
5분 단편 20개의 모임이니 다 좋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좋은 작품이 훨씬 많은, 의미에 걸 맞는 대만감독들의 흥미로운 모임.
임현재
Watching
???
Sloth K
4.5
대만 영화계의 물결. 꽤나 부러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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