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ries of grotesque murder cases takes place on rainy days. Detective Hisashi Sawamura (Shun Oguri) works to catch the murderer like he has done with past cases, but he soon realizes the murderer's next target is his wife and son. A man in a frog mask is a suspect.
다솜땅
3.5
희대의 사건! 그 사건에 대처하는 자세! 긴장감 돋는 사건진행이 좋았고, 엉성하지 않게 만들어서 더 좋았다. 잔인한 표현이 조금 그랬지만..... 뱀파이어 증후군은 참... #19.11.5 (1538)
입니다
4.0
내 취향에 맞아서 영화가 지루하지 않았다 취향이 맞으면 누구나 재밌게 볼거같다
purplefrost
0.5
아스피린 필수 지참, 두통을 유발하는 빡대가리 스릴러.
강탑구
2.0
후반부는 <양들의 침묵>복사본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한 마디로 클리셰의 뮤지엄.
혹성로봇A
3.0
살인이 예술작품이 되는 그에게도 치명적 약점이 있었으니...빛을 피할 수는 있어도, 태양을 없앨 순 없는 것. 어둠은 빛에 의해 물러날지니.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에게도 관심을.
쯔욧
3.0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와 개개인의 문제를 동시에 풀어내고 있지만, 너무 여러가지를 다루다보니 조금은 산만한 느낌은 다소 있다. 츠마부키 사토시의 변신이 그냥 놀라울 뿐.
HBJ
2.0
일에 중독돼서 가족에 소홀한 형사 클리셰나 '세븐' 스타일 연쇄살인 미스터리까진 봐줄만하다. 문제는 이 닳고 닳은 소재를 타이트하고 스릴있게 연출하기엔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관객도 정말 이 악몽이 끝나길 바라게 된다는 것이다
johnny
3.0
개구리맨의 마지막이 반전이라면 반전. 본편의 잔인한 아트들은 그냥그럭저럭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