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3.5다큐영화는 특히 더 평하기 어렵지만, 공감할만한 것들을 잘 보여준듯. 일단 '사회적 기업'들의 허울과 '진보'의 탈을 쓴 꼰대들에 대해 보여준게 인상깊다. 선과 열정페이를 담보로 하여 자신들의 무능은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착취만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퇴사하는 집단은 퇴사자가 아닌 자신들의 시스템, 구조, 문화에 대해 되돌아봐야 한다. 흐르지 않는 물은 아무리 그 처음이 맑더라도 썩기 마련이다.Like9Comment0
카리나3.5야근 대신 뜨개질 야근 대신 노동법공부 야근 대신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야근 대신 세계여행 항공권 끊기 야근 대신 페미니스트 모임 야근 대신 책 쓰기 야근 대신 영화찍기 야근 대신 밴드만들기 그래! 야근 대신 재미나게 놀자 ~Like8Comment0
호호3.5"야뜨 모임"의 원대한계획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고 노조도 흐지부지됐다 비록 별다른 성과를 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런 과정에서 서로 연결됨을 느끼는것이 우리의 일상임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영화.Like8Comment0
김혜리 평론가 봇
3.5
때로 실이 엉켜도, 꿈꿨던 패턴대로 한코씩 삶을 떠 나가려는 여자들
유정석
3.5
가장 사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다.
Hyewon Jeong
3.5
Our real illiteracy is our inability to create. - 훈데르트 바서
Hoon
3.5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yeonju
3.5
생각보다 느낄게 많은 영화였습니다. 영화 속 '나나'는멋있는 사람이었어요
JE
3.5
다큐영화는 특히 더 평하기 어렵지만, 공감할만한 것들을 잘 보여준듯. 일단 '사회적 기업'들의 허울과 '진보'의 탈을 쓴 꼰대들에 대해 보여준게 인상깊다. 선과 열정페이를 담보로 하여 자신들의 무능은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착취만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퇴사하는 집단은 퇴사자가 아닌 자신들의 시스템, 구조, 문화에 대해 되돌아봐야 한다. 흐르지 않는 물은 아무리 그 처음이 맑더라도 썩기 마련이다.
카리나
3.5
야근 대신 뜨개질 야근 대신 노동법공부 야근 대신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야근 대신 세계여행 항공권 끊기 야근 대신 페미니스트 모임 야근 대신 책 쓰기 야근 대신 영화찍기 야근 대신 밴드만들기 그래! 야근 대신 재미나게 놀자 ~
호호
3.5
"야뜨 모임"의 원대한계획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고 노조도 흐지부지됐다 비록 별다른 성과를 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런 과정에서 서로 연결됨을 느끼는것이 우리의 일상임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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