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 Up My Town
Saute ma ville
1968 · Drama/Short · Belgium
13m

A young girl shuts herself away in her apartment and goes about her business in a strange way, as she wastes the night in the kitchen – humming all along.

A young girl shuts herself away in her apartment and goes about her business in a strange way, as she wastes the night in the kitchen – humming all along.
DU
3.5
억압적인 장소를 급진적으로 누비며 파괴적으로 유희한다.
sendo akira
3.0
"난 니가 지독하게 우울해 보여!!"
이상한사람
4.0
다 뒤져라
심재온
3.5
부엌이라는 억압과 애정의 공간, 하지만 결국 날려버려야 한다는 애커만의 고민
pebbles
4.5
대략 10년이라는 나이 차가 68년의 아케르만과 24년의 내게 존재하지만, 어쩌다 보면 구두약을 내 종아리에 아프게 바르다가 다시 청소를 하고,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청소를 마치고, 맥주 한 캔을 꺼내와 책상에 앉은 차였다) 흥얼거리다가, 가만히 있다가 하는 게 나 같다. 애커만의 첫 영화로 애커만을 시작하는데, 애커만 영화에서는 이 첫 영화가 늘 존재한다고 한다. 이제 어디에나 있는 이 영화 속 애커만을 나는 천천히 발견하게 되겠지. 나도 (내가) 망할 거면 세상이 모두 한번에 망해버리면, 모두 함께 망해버렸으면, 바랐을 때가 있다.
Kaelo
3.0
타들어가는 이성이 절망과 고통 속에서 섬뜩하게 조금씩 녹아내린다.
미상
5.0
everything started at this place. (and she dies at the end)
bible
4.5
부엌이라는 여성의 억압된 공간 폭발과 밝은 노랫소리 파괴와 동시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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