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on King
The Lion King
2019 · Adventure/Family/Drama · United States
1h 5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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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 idolises his father, King Mufasa, and takes to heart his own royal destiny. But not everyone in the kingdom celebrates the new cub’s arrival. Scar, Mufasa’s brother—and former heir to the throne—has plans of his own. The battle for Pride Rock is ravaged with betrayal, tragedy and drama, ultimately resulting in Simba’s exile. With help from a curious pair of newfound friends, Simba will have to figure out how to grow up and take back what is rightfully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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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
3.0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으나 요약하자면, 굳이 만들 필요가 없었던 영화. 애니메이션 특유의 장점들(과장과 색감, 실제 동물이 할 수 없는 리듬감)을 밀어낸 사실적인 재현은 매력적이지 않다.
이동진 평론가
3.0
원작을 고스란히 재창조한 데서 엿보이는 건 원형적이고 신화적인 이야기에 대한 자신감.
Camellia
3.0
뼈아픈 두 가지의 부재. 하나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에만 허락된 필살기-그야말로 한계가 없는 '표정 묘사'고, 다른 하나는 '섹시한 스카'. 잃은 것의 존재감이 커서 본전 생각이 절로 난다.
메뚜리언
2.5
기술만 남고 감동은 사라졌다 디즈니 실사 영화를 보고 세번째 같은 얘기를 쓰게 될 줄이야. 이 영화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봤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다. 아마도 원작을 보지 않았다면 기술에 놀라고 재미도 그럭저럭 느꼈을 텐데. 아니면 어린 시절의 기억을 더 가치있게 미화하고 있는건지 이런저런 생각도 해본다.
뚱이에요
4.5
Hoxy 동물들을 직접 데려다가 연기시켰어요?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진 요즘 시대에도 CG에 놀랄수 있다는게 참 신기할따름. -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을 처음 접했을때 느꼈던 전율과 감동을 한층 더 발전된 기술력으로 다시 한번 큰 스크린을 통해 접할수 있다는 것. 이 시대에 살고있다는 것에 대해 또 다시 감사함이 느껴지는 순간. . . . 애니메이션만이 가능한 동물들의 개성넘치고 풍부한 표정들이 사실적인 CGI로 인해 드러나지 않는건 아쉽지만 <라이온 킹> 애니메이션 특유의 웅장함을 탁월하게 살렸음과 동시에 어정쩡하게 원작을 재해석하지 않고 구도부터 스토리 텔링까지 그대로 옮겨놓았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높게 평가할 가치가 있다. 물론 이 '변화 없음'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양날의 검처럼 작용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극호. 이런 우려먹기는 환영입니다.🙌
의식의흐름
3.5
'라이온킹'을 굳이 한글로 번역하면 '사자왕'이다. '사자왕'이라고 하니 보험업을 하던 영식이가 떠오른다. 대학 시절 손해사정사를 취득하였지만 취업이 잘 안풀리자 '보험 영업'쪽에 발을 딛게 되었다. 원체 말은 잘 하던 친구라 사업 수완이 좋았고 이윽고 입사한 지 3분기가 채 지나지 않았을 때 '영업왕' 내지는 '보험 판매왕'이 되어 메달을 받았다. 더욱 영업 욕심이 난 친구는 다른 업체에서도 판매 수주를 받게 되었는데 그 때까지는 그 곳이 다단계업인지 몰랐다. 수많은 물품들을 미리 선구매하여 이를 다시 되파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구조 속에 영식이는 물리게 되었다. 결국 빚이 많아져 '판매왕'이 아닌 '구매왕' 내지는 '이것저것 사자왕'이 되어버린 것이다. 딱한 주머니 사정 이야기를 듣자 이웃집 아주머니의 속사정이 떠올랐다. 복덕방에 방을 알아보아도 집값이 너무 올라 살 수가 없다는 그 짠내나는 아줌마의 이야기가 떠올랐고, 짠내난다는 표현에서 이전의 영식이가 보험을 팔며 흘린 땀과 피, 눈물이 생각났다. 이러한 순환적인 의식의 흐름 속에서 결국 남은건 '판매왕'에서 '사자왕'으로 전락한 영식이의 운명뿐이었다. 그러한 비루한 운명을 달래주려 문명4를 소개해 주었고 다단계 판매를 갑자기 멈추고 자신만의 왕국을 온라인에서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사자왕'에서 '문명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영식이는 오늘날에도 게임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Annnn
3.5
본래 그 자리에 있던 이와 나 사이의 추억을 끊임없이 상기시키며, 새로 그 자리를 차지한 자를 비교 대상의 물망에 올려, 두고두고 빈틈을 찾아내려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전에 그곳에 누가 있었는지 알지 못하는 어린 세대들에겐, 무엇보다 새롭고 필요한 영화가 될 것이다. 마치, 의붓아버지처럼.
황재윤
3.0
탁월한 CG, 그러나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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