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f Apu
অপুর সংসার
1959 · Drama · India
1h 45m · R

Apu is a jobless ex-student dreaming vaguely of a future as a writer. An old college friend talks him into a visit up-country to a villag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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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카레전문점이라 들어 왔는데 다른 테이블은 다 제육 # 포스터 인상 비평 44
STONE
3.0
나 자신 이외에 가상으로 치부하고 싶은 것들
다솜땅
4.0
전의 1,2편과 달라지나 했다. 이젠 장성하여, 가족도 없는 삶 속에 자유롭고 지고한 모습을 가질 줄 알았던 아푸.. 하지만, 더 단촐해진 그의 앞에 나타난, '갑자기 결혼'.. 행복해하는 그의 얼굴을 뒤로하고 또, 혼자가 되어버린 그의 삶의 고뇌는, 감독이 말하는 허무주의와 함께 '반복'이라는 삶의 아이러니를 다루고 있다. 난, 다를줄 알았는데. 결국, 아버지와 닮아있는 자신.. 아푸.. 지신이 머물러야 할 이유를 발견하는 아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실, 머무를 사람을 찾던 아푸에게 카잘은 최고의 장소가 되어줄 것 같다. #22.2.28 (228)
Jay Oh
3.5
세상의 가치를 나로 국한하기에는 아깝다. 시작의 굴레는 이어진다. And look at all these overlapping worlds.
Hwanju Lee
4.5
아푸니까 인생이고, 아푸면서 성장한다.
Jo-hn
4.5
“인생이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존 러스킨)
한스기
4.5
아픔에 또 한번 주저앉지만 반복하고 싶지 않기에 또 다시 한번 일어나며 앞으로 향해간다 삶이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또 흘러가더라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푸지말고)
상맹
3.5
아이고 아푸야 2부에서 너의 그 홀로 가방을 싸던 생의지는 어디가고 자기연민만 가득한 어른으로 자랐니. 식민지 룸펜의 운명이란. 너의 씩씩한 삶의 모습을 기대하고 본받고 싶었는데. 누구나 한 번 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긴 하지만 5년은 너무 길었지 않니. 생의지는 자기연민보다는 사랑하고 지켜줄 타인이 있을 때 생긴다는 걸 경험했잖니. 그래도 충분한 시간도 가졌으니 남은 생은 카잘을 위해서 카잘과 친구처럼 전우애처럼 삶과 싸우며 살길 바라. 스크린 뒤에서 응원할게. + 3부를 다 보고 나니 아푸의 매력은 음악에서 온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 1부는 시대적, 2부는 가족적, 3부는 개인적인 느낌이 든다. 물론 고루고루 녹아들어있겠지만 한 사람의 일생으로 이렇게 변주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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