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Made a Beautiful Bouquet
花束みたいな恋をした
2020 · Romance/Drama · Japan
2h 3m · PG-13

The story begins when two people missed the last train at Meidaimae Station on the Inokashira Line. The film follows their love story over fiv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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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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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기
4.5
This may contain spoiler!!
최성찬
4.5
활짝 피었던 대화들 뒤로 하고 시든 약속들 서로 모른척 해주고 다른 꽃다발을 보면 추억하기
지혜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병수
3.0
이어폰을 나누어 꽂고 있다 해서 똑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니듯, 같이 살고 있다 해서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때 그들은 서로 공통점이 많았던 것이 아니라 공통점만 보았을 뿐이다. 그때도, 미이라 전시회는 무기에게 섬뜩했고, 가스탱크는 키누에게 지루했다. 다만 그때는 그게 별 것 아니라 생각했을 뿐, 꽃다발의 향기에 취했을 뿐...
cheeseJ
4.0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電車に乗っていたら'를 그는 '지하철에 흔들리고 있을 때 電車に揺られていたら'로 표현했다
재원
4.0
꽃다발 같은 사랑이었다. 언젠가는 시들 걸 알았지만, 그 향기에 취해 온 세상이 화사하게 느껴졌던 우리의 사랑은.
안지현
4.0
절대 뒤돌아보진 않겠지만, 힘껏 손 흔들어주고싶은 사람.
황재윤
3.5
웃으면서 '고마웠어'라는 말을 건네고 함께 만든 꽃다발을 간직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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