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ose Who Were Not Protected
護られなかった者たちへ
2021 · Mystery/Drama · Japan
2h 15m

9 years after the 2011 Tohoku earthquake and tsunami, two murder cases take place in Sendai, Miyagi Prefecture. The two victims are assumed to have been murdered by the same person. Both of the victims were tied all over their body and starved to death. Yasuhisa Tone (Takeru Satoh) emerges as a suspect in the murders. Yasuhisa Tone was just recently released from prison. In his past, he committed arson and injured someone to protect his acquaintance. Detective Seiichiro Tomashino (Hiroshi Abe) discovers a common link between the two victims and chases after Yasuhisa Ton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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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0
루즈함에서 보호받지 못한 시간들
Heo_da
2.5
죽으면 다 끝이다라는 말은 죽은 사람이나 할 수 있는 말. 산 사람의 삶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2.5
원한을 은밀하게 되갚는 사람 어떤 관점에서는 이 사람이 정의의 사도로도 비춰지지만 이 사람의 되갚음은 정당화 될 수 있을까 아베 히로시가 나와 흥미로운 작품이었지만 영화 관람후 대실망만 남은 작품
Honmono
2.5
일본다운 미스터리였다 지겹다.
왕밤빵
3.0
선택 되어야만 하는 보호의 재난
INWA
3.0
동일본 대지진과 이후 사회 보장 제도의 미스터리 장르화는 미스 매치였던 걸로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을 것같은데 후반부에 들어와서 급격하게 분위기가 변한다
진입금지
3.5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어느 주민센터는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 물론 친절한 곳도 있다, 업무의 평균화가 되어야 할텐데 아쉬울 따름이다.
CLOWN
4.0
뜻하지 않는 불행이 좋은사람 들에게도 찾아온다. 그리고 불행을 만난 사람들은 다시 좋은사람이 될수 있을까? 나도 동정 보다 동감 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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