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to you
너에게 가는 길
2021 · Documentary · Korea
1h 33m · PG-13
Nabi, a veteran fire officer, accepts the coming out from her child Hangyeol, “I want to remove my breasts.” Meanwhile, Vivian, a flight crew, receives a letter from her son Yejoon, “Mom, I’m gay.” Hangyeol and Yejoon confide in their struggles even before the two mothers understand their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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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4.5
가족이란 종속이 아닌 평등의 관계로 시작되는 것. 성소수자가 행복할 권리, 당신이 행복할 권리와 같습니다.
광혁
4.0
네가 죽고 싶다면 외롭지 않게 내가 거기 있어 줄 것이라는 말들. 함께 포옹하며 얻어가는 힘들...
JY
4.0
조금 옆에서 볼 뿐인데 직접 응시하는것 이상을 포옹하는 느낌 영화적으로 봤을때에도 꽤나 안정적인 연출이라 만족스럽다
134340
4.0
그들은 햇님 달님 땅님의 아이
왓챠보안관^^7
3.5
상영관의 온기를 오래 기억할 영화
강탑구
3.0
나는 성소수자의 엄마입니다. 모든 방면에서 사려 깊은 지금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최상의 퀴어 다큐.
Hijau
4.5
나비님의 ‘뿌리’에 대한 말씀이 마음 속으로 훅 들어왔다. 영화 끝날때까지 그 문장을 되뇌이다가 직접 뵙고 난 뒤에 까먹어버렸다. 뵙는 순간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서ㅠ 영화를 보며 동반자가 있었음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서로를 향한 눈빛이 너무나도 예뻐보였기 때문이다. 흡입력있는 영화를 관객 모두 함께 숨죽여서 보는 경험을 오랜만에 했다. 영화제 온 기분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다. 제3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에서 다시 만나뵈었고 이번엔 나비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경청하는 입장). 자식의 뿌리는 부모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나의 뿌리는 나에게 있다. 이 말이었다. 영화 속 말씀을 직접 들으니까 너무도 황송했다. 나비님 정말 존경합니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70) 차별 금지법이 제정 되길. 👍 :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다큐, 👎 : 너무 모범적인 사례만, 스토리 14/20 연출 13/20 메시지 15/20 재미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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