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 x FAMILY Code: White
劇場版 SPY×FAMILY CODE: White
2023 · Animation/Action/Comedy/Drama/Romantic comedy · Japan
1h 5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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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ceiving an order to be replaced in Operation Strix, Loid decides to help Anya win a cooking competition at Eden Academy by making the principal's favorite meal in order to prevent his replacement. The Forgers decide to travel to the region where the meal originates, but accidentally set off a chain of events which could put the world's peace at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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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 family

pseudo family

Surveillant on the roof

rubble and bonds

Hound's nose

Battle of accuracy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소재나 스타일이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시리즈와 비슷한 방향성을 갖고있다. TV본편 시리즈의 연장성보다 뉴비들이 입문하기 좋도록 캐릭터들의 특징과 스토리 설정을 요약해서 무난한 이야기로 전개 된다. 물론, 포저부부의 알콩달콩 데이트와 같은 기존 팬들을 위한 서비스씬도 존재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굳이 챙겨봐야 할 만한 요소가 거의 없는 허무한 극장판.. 쿠키영상 1개, 3기 예고를 기대했지만 짤막한 개그씬..끝까지 허무 ㅠ #오늘도 포저가족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세계를 구한다.
신상훈남
3.0
본드가 떠올리는 미래의 화목한 가족의 잔상처럼, 차가운 눈보라속에서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만 같은, '분위기'의 작품. 물론 섬세하게 안아주지는 못 한다. 그런 분위기만 풍기고 있는 수준이라는 말이다. 덕분에 서사와 전개를 포함한 작품성의 결함을 어느 정도 눈감아주게 되는, 그리 미워할 수 없는 감상이 이 영화에 자리잡은 것 같다. 조금은 작위적이고 유치해도, 위태롭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헤어지기 싫은 가족간의 사랑이 느껴진다면 난 얼마든지 이런 영화를 볼 생각이다. 후반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이 악물고 키를 돌리는 로이드를 보고 아냐가 도움을 자처한다. 사실 어린아이의 근력으로는 어림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 자신을 돕는다는 인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 모습으로 한순간 든든함을 느껴 더 힘을 낼 수 있다면 그것만큼 중요한 게 또 어딨을까. 로이드 역시 자신의 무거운 무게를 버티고 있는 두 손을 잡아주는 요르와 아냐를 보며, '이 정도면 정말 가족이라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결국 자신이 선택한 가족이었기 때문이다. 이 극장판이 잘 살려낸 점은 바로 액션이다. 액션의 비중이 너무 낮아서 아쉬웠을 정도. 차라리 처음부터 액션 위주의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다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일상의 장면들을 보여주는 게 재미가 없진 않았으나 극장판만의 특색이 없어 인상이 뚜렷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 캐릭터의 밸런스 또한 잘 다루고 있는데 이것 역시 원작에도 존재하는 매력이기에 이 영화만의 특별한 점을 찾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다. 원작의 색깔이 다소 짙음에도 불구하고 그 색깔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착색되지 못 했다는 말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빌런 퇴치 빌런의 존재감이 너무 약했지만 로이드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되는 시점이라 입 벌리며 보게 됐던 장면. 월드 클래스 스파이출신답게 모든 총알을 다 피하는 건 자연스럽게 설득이 되었으나 이전 오렌지시럽을 얻어내는 씬에서 발군의 사격실력이 입증된 바 있는데 졸병 하나도 명중시키지 못 한다는 게 좀 의아했다. 이제 보니 그는 암살자인 요르와는 달리 스파이라 어떠한 살생을 저지르지 않고 그저 위협만 하고 있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그 정도의 디테일이 담겨있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 장면에서 아냐가 우연히 눌러버린 버튼이 창문을 열어버려 독가스를 빼내는 듯한 전개는 너무하지 않았나 싶다. “내 가면을 벗긴다고? 네놈따위가 벗길 수 있을 만큼 얄팍하다고 생각하지 마.” 2. 모두 다 함께 빌런이 쓰러졌지만 이런 흐름에서 꼭 등장하는 마지막 위기상황. 바로 시민들의 위험이다. 그 방안이 고작 키를 돌리기만 하면 되는 설정이라는 게 너무 식상하였지만 가족이 한데 모여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간절히 손을 모은다는 게 괜히 울컥했던 장면. 정말 그렇다. 그 순간 로이드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을 것이며, 요르는 로이드가 더 이상 바람을 피운다는 걱정에 빠지지 않아도 되고, 아냐 역시 그들의 생각을 읽어 가족이 헤어지지 않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지 않아도 된다.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함께 할 수 있고, 그 모든 일을 마치고 아름다운 바다배경을 뒤로 함께 웃을 수 있다는 것. 가족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다. “저도 힘을 보탤게요.” “아냐도!” 그들은 결국 메뉴변경을 핑계로 또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앞으로 영원히 그럴 것이다 이젠 누구보다 서로가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 “포저 가족은 아직 끝이 아니야!”
김형중
2.0
[아냐는 못말려: 암흑 타마타마 대추적]
DarthSkywalker
3.5
그저 확장에만 급급한 밋밋함. 허나 오락이 아닌 힐링에 초점을 준다면 약간은 달라질수도.
뚱이에요
4.0
"유사가족에 미치는 이유"👨🏫
JY
2.5
굉장히 유치하지만 팬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아보인다
공실
3.0
함선에 오리모양변기는 왜 있는거야 ㅋㅋㅋ
다솜땅
4.0
생각 이상으로 유쾌하고 위함하고 귀엽고 로맨스적이고...ㅎ 다 갖춘 너무 즐거운 스파이의 이야기!! 사건 해결은 덤 ㅋㅋ 나도 그 파이 먹고싶다능.. #24.12.27 (818)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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