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ketch of Life
いのちスケッチ
2019 · Drama · Japan
1h 40m · G


Ryota Tanaka, a young man who was struggling to become a manga artist in Tokyo, came back to his hometown in Fukuoka, feeling the limits of his dream. It was a part-time job at the local life extension zoo that introduced Ryota, who was in the old friend's room, without relying on his parents' home. While working with the director Noda and veterinarian Aya Ishii, Ryota knew that this is a rare zoo in the world that puts emphasis on “animal welfare” that puts animal health and happiness first. However, the management of the garden is in a critical situation due to the budget reduction, and Ryota decides to draw a comic again to convey this effort with her own pictur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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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4.0
기니피그가 귀엽고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영화가 잔잔해서 좋았다. 료타(사람) 잘생겼고 료타(기니피그)가 귀여움.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3.0
결론적으로 『기니피그를 좋아하세요』는 귀엽고 따뜻한 제목 뒤에, 살아있음의 값과 남겨짐의 아픔을 조용히 남기는 영화임 작은 생명 하나의 죽음이, 어른이 되는 법을 가르쳐버린 영화 주인공 료타는 만화가를 꿈꿨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리며 살아가던 청춘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우연히 한 동물원에서 일하게 됨 처음엔 단순한 알바였지만, 료타는 동물들을 돌보며 조금씩 생명과 책임을 배워가기 시작함 동물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료타는 만화를 그릴 기회까지 얻게 되며, 인생이 다시 열릴 것 같은 순간을 맞이함 그러나 료타가 맡아 돌보던 기니피그가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상실감과 죄책감에 빠지게 됨
김재성
4.5
수없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 앞길이 캄캄해도 끝까지 헤쳐나가리라는 희망.
🐽ㅤ
3.5
기니피그 너무 귀엽, 사토칸타 잘생겼고 잔잔하니 좋다
HISUTORY
완전!
Ronny
3.5
그래도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간다.
georgina 센세
아뇨 하드고어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Sangeun Yi
4.5
사람을 위한 동물이 아닌, 동물을 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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