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ut of the Dead Spin Off In Hollywood
カメラを止めるな! スピンオフ「ハリウッド大作戦! 」
2019 · Comedy/Horror · Japan
57m · R

This 59-minute feature was made for TV in Japan and is now being shopped around by Nikkatsu in advance of the film market in Cannes beginning in a few weeks. This feature was directed by Nakaizumi Yuya, supervised by original director Ueda and stars several of the key players from the original films including Hamatso Takayuki, Mao, Shuhama Harumi, and many mor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350+Gallery
Soundtrack Info

Tavern, Seagulls

Eternity

Internal Disruption

zombeat (Pon! ver.)

zombeat (映画『カメラを止めるな!』メインテーマ)

Eternity

Jay Oh
3.0
두 번의 기적은 어려울 수밖에. 그럼에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난장판. Even with stale blood, still infectiously fun.
무비신
3.0
영화 한 편 제작하기가 이렇게나 어렵답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응, 아니야~~ 그런거 두 번 하는거 아니야.. 하리우또든 뭐든 이번엔 안 통해~
JH
3.0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를 재밌게 본 사람들을 위한 작지만 알찬 선물꾸러미. 짧은 러닝타임으로 반복적인 소재에서 오는 피로감을 줄였다.
겨울비
2.5
전편을 본 사람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핀오프! 감독님 다음 영화 부담 클거 같다는 생각도 덤
언논논
2.0
- 과연 이 영화의 지향점이 어디에 있는가- 의문이 드는 무성의한 열화복제품.
HBJ
3.0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스핀오프 할리우드 대작전!'은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이후 다시 한번 원테이크 생방송 좀비물을 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제목은 스핀오프라고 돼있지만 사실은 속편이라고 봐도 되는 이 영화는 꽤나 이른 타이밍에 개봉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과연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나를 놀라게 할 수 있는지 궁금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영화는 소포머어 징크스를 정말 세게 맞은 듯했다. 속편으로서 1편의 신선한 구조와 시도들과 감동적인 주제의식을 넘어선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1편의 형식 뿐만 아니라 유머와 감동 포인트와 박자들에서까지 모조리 베끼니 거의 같은 영화를 만들었다고 봐도 될 정도다. 물론 많은 속편들이 전편의 상당 부분은 담습하고 따라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새로운 것을 거의 안 가져왔다 싶을 정도로 너무 게으르고 안일했고, 그 태도가 너무 실망적이면서도 1편에 대한 일종의 배신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전편처럼 초반부는 원래 어설프게 설정된 것을 감안하더라도 좀 루즈하고, 후반부에서 제일 스릴과 재미가 터지고, 어쨌든 성공적인 공식을 베꼈기 때문에 기본적인 재미는 있었던 것 같다. 주제적으로는 1편에 이어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의 삶과 생각들에 대한 탐색을 좀 더 연장하려고 했다는 면에서는 높이 살만하지만, 1편에서 감독과 딸, 감독과 프로듀서 등 캐릭터들 간의 관계를 통해 주제를 잘 표현했다면, 이번 영화는 주제를 캐릭터들을 통해 잘 표출하지 못했다는 점이,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럴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임중경
3.0
전작인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결과물이 조악하더라도 영화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며, 모든 영화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영화였다. 전작의 스핀오프인 이 영화는 같은 시도를 반복하면서 영화 제국 할리우드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세계 영화 산업의 정점, 할리우드는 영화인들의 목표이자 꿈이다. 적어도 기술적으로 짜치지 않는 영화를 만드는 곳이기에, 오히려 할리우드에서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같은 최악의 결과물을 상정한 영화를 만들지 못한 것이 아닐까? 전작의 메시지의 연장선에서 이 영화는, 결과물보다 영화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면 굳이 할리우드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며 자신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한다. 더불어 영화는 아예 할리우드가 동양의 이미지를 자기들 마음대로 그려내듯, 할리우드의 이미지를 마음대로 만들어내고 조각내기까지 한다.(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의 이미지는 <서프라이즈>에 빚지고 있다?) 다만 전작의 완성도에 비해 전반부와 후반부의 결합에 갸우뚱 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은 감독이 바뀌어 생긴 연출력의 공백으로 보인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