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sk
The Task
2011 · 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30m · NC-17



Something diabolical is taking place on the set of "The Task" a new reality show in which players complete terrifying missions within the confines of an abandoned prison hoping to win a hefty cash prize. As six young students explore their new environment, malicious spirits make their presence known in the most gruesome ways imaginable, Unable to escape the labyrinthine prison, the contestants become unwitting pawns caught at the centre of a blood-soaked night of terror.
종진
1.0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재미없다. 결말도 개판이네.
porch
0.5
"I have an IQ of Albert Einstein and Stephen Hawking put together." 소위 천재라는 애가, IQ를 더하거나 합할 수 없다는 것도 모르고 이렇게 멍청한 소리를 한다고?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 3류 중의 3류 영화
방울맘
1.0
토니 죽었는데 마지막까지 숨 쉼 ㅠㅠ엉엉
단비비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거 전혀 못보는 나에게는 피도 안나오고 스릴있고 짱잼이었음 그래도 사람들 시간은 아까우니까...
양선주
1.5
읭? 뭐야
dohcjhw
3.0
쇼는 쇼일뿐 사실이 아니다. 요즘 TV에서 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포털 메인 뉴스에 많이 나오고 있다. 연예인들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한마디 한마디가 포털의 뉴스가 되고 있는것 자체도 문제지만, 그것에 반응하는 시청자나 네티즌들의 반응도 좀 심하다 싶다. 심하다고 얘기 하는건 어차피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 연예인들의 말한마디나 행동하나하나는 대부분 설정에 의한 것이라는 거다. 그런 설정에 의한 쇼에 대해서 다큐프로그램이나 사 회고발프로그램을 대하듯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의견을 내뿜는건 너무 오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네티즌들이 오버를 하니 연예부 기자들도 자꾸 이런 의미없는 찌라시들을 내보내며 클릭이나 뷰숫자에 의존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독자나 네티즌들이 찌라시 기자들을 욕하기 이전에 그런 찌라시 기사들에 너무 진지하게 열광적으로 반응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한태윤
2.5
긴장감이 너무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긴장감 자체는 오히려 가벼웠는데 신선하게 다가왔음. 하지만 아무래도 전반적인 연출력이 떨어지긴 함. 전형적 C급 킬링타임용 영화.
김우열
1.0
태스크를 본 그대들에게 필요한건 task killer.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