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감동'이란 수식어로 식상함의 끝장을 달려나가는 한국영화들 기대도 안된다. 뻔뻔한 뻔함에 지칠대로 지쳤다 + 누가 벌써 별점줬어요?ㅂㄷㅂㄷ... + 시사회 훨씬전에 단 코멘트입니다 + 스타워즈가 1위 안될 순 있다쳐도 이 영화가 스타워즈를 제친건 진짜 말도 안된다고 본다.Like220Comment10
-채여니 영화평-3.5이렇게나 욕먹을 수준이었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상업영화인거 안다. 연출도 뛰어나진 않았다. (진부한 클리셰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억지로 울리려 애쓰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오히려 이 영화를 통해 산악인들에 대해 더 알게되고 그들의 생각을 알게된것 같아 좋았다. 5점짜리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남의 평 너무 신경쓰지말고 당당하게 보고 재밌었다라고 말해도된다" 라고 말하고싶다.Like184Comment8
이동진 평론가
2.0
도통 터지지 않는 웃음. 맺히자마자 얼어붙는 눈물.
이상원
2.0
This may contain spoiler!!
민용준
2.0
산은 정복하는 것이 아니란 대사처럼 감동도 정복하는 것이 아닐 텐데 자꾸 정복하려 든다.
이재교
4.0
이 영화 보고 알았다 난 평론가나 기자가 아니다 그냥 내가 보고싶은 영화보고 즐길거다
Jay
'감동'이란 수식어로 식상함의 끝장을 달려나가는 한국영화들 기대도 안된다. 뻔뻔한 뻔함에 지칠대로 지쳤다 + 누가 벌써 별점줬어요?ㅂㄷㅂㄷ... + 시사회 훨씬전에 단 코멘트입니다 + 스타워즈가 1위 안될 순 있다쳐도 이 영화가 스타워즈를 제친건 진짜 말도 안된다고 본다.
Youngman
3.0
영화의 완성도를 논하고 억지눈물을 논하기엔 이 영화의 바탕이 된 엄홍길대장과 대원들의 등반을 헛되이 하고 싶지않다.
-채여니 영화평-
3.5
이렇게나 욕먹을 수준이었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상업영화인거 안다. 연출도 뛰어나진 않았다. (진부한 클리셰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억지로 울리려 애쓰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오히려 이 영화를 통해 산악인들에 대해 더 알게되고 그들의 생각을 알게된것 같아 좋았다. 5점짜리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남의 평 너무 신경쓰지말고 당당하게 보고 재밌었다라고 말해도된다" 라고 말하고싶다.
재경.
ㅈ...저..정상이 보인다..! 아아.. 저것은..! 국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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