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When the Day Comes
1987
2017 · Drama · Korea
2h 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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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1987 Korea, under an oppressive military regime, a college student gets killed during a police interrogation involving torture. Government of officials are quick to cover up the death and order the body to be cremated. A prosecutor who is supposed to sign the cremation release, raises questions about a 21-year-old kid dying of a heart attack, and he begins looking into the case for truth. Despite a systematic attempt to silence everyone involved in the case, the truth gets out, causing an eruption of public out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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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내가 안죽였어요

간접선거

가리워진 길

결심

마지막






손정빈 기자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3.5
희망은 작은 고리들의 연쇄에 있다.
메뚜리언
4.0
촛불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우리는 언제라도 어둠을 밝힐 작은 불빛 하나 가슴에 품고 있다. 삼십년 전에도 지금도. 진실의 불씨를 이어준 그들에게 존경을 담아... # 여러 인물에게 포커스를 분산시킨건 적절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중요한건 한 사람의 인물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그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영화적으로 잘 표현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무거운 책임감과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 '억' 소리가 나게 '탁'하고 쳐맞아야 정신차릴 놈들이 조금이라도 깨닫고 평생동안 괴롭길 간절히 바래본다. # 김윤석 배우는 올 해의 배우라고 해도 좋을만큼 남한산성과 1987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조우진 배우도 다시 한번 얘기하고 싶을 정도로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조우진은 진짜 연기의 폭이 넓은것 같다. 그의 다음 연기가 궁금하다. (들은 얘기론 감정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울먹거렸다고 한다) # 배우 우현의 캐스팅에 무한한 박수를 #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감정이입이 심하게 되서 그런지 다리가 후덜거리는 느낌이라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다. 이런 얘길 적으면서도 조금 오바스럽지 않나 싶지만 실제로 겪은 일이기도 하고 나조차 이런 모습에 놀랐기에 적어본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한참동안 감정적으로 힘들어 꽤나 고생했다. #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극장을 떠나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건 마블 쿠키 영상을 기다리는 것을 제외 하고는 처음 보는 일 같다.
이건영(everyhuman)
3.5
“억”하니, “탁”친거지.
조씨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거리에서
5.0
미쳐 돌아갔던 역사와 미친 연출이 만나다. 그날의 카메라에 잠깐의 거짓도 담지 않겠다는 듯, 타이트한 편집이 이어진다. 이 사이를 잇는 묵직한 대사와 상징적인 의미에 향연. 단연코 올해의 영화, 올해의 베스트 문화 컨텐츠.
이종욱
3.5
올 한해 ‘택시운전사’가 암울한 시대상을 고발하는 작품으로 가능성을 열었다면, ‘1987’은 그러한 메세지를 작위적인 연출없이 더욱 탄력있고 뜨겁게 확장한다.
김병우
4.5
작은 불씨들이 모여 큰 불이 되어 정의를 외친 함성들에게 바치는 뜨거운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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