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4.01주일 뒤 결혼식을 올려야 하는 이란/아프간 여성 7명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들은 모두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 가부장 사회가 가진 체면 때문에 발생하는 것들이다. 여성이 소유물이기 때문에 여성이 가진 흠결이라는 것이 그 잣대로 정의되고 판단되며 대물림된다. 굉장히 멋진 아이디어로 그들 나라의 상황을 모르는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아님 적어도 나에게- 충격을 준다Like2Comment0
끼리꾸4.0강압적인 것들로 인해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삶을 살아갈 수가 없고, 사랑을 마음껏 할 기회마저 빼앗겼다.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Like2Comment0
루이3.51시간이 조금 넘는 영환데도 보는 내내 숨이 막혔다. 본인의 뜻대로 삶을 결정 지을 권한 조차 없는 여자들. 벽을 보고 얘기해도 이것보다 덜 답답할 것이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결국 우리다. 여전히 너무 많은 나라에서 너무 많은 여성들이 두려운 삶을 영유하고 있다.Like1Comment0
와이은4.0이 나라에서 여자로 사는 게 어떤지 7명의 여성과 어린 여자 아이 한명을 통해 완성한 7과 1/2. -2019BIFF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지수
3.0
그럼에도 면사포는 하얗기만 하다.
인후
3.5
반쪽짜리 인간 7명과 한 개의 목소리
이름
4.0
1주일 뒤 결혼식을 올려야 하는 이란/아프간 여성 7명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들은 모두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 가부장 사회가 가진 체면 때문에 발생하는 것들이다. 여성이 소유물이기 때문에 여성이 가진 흠결이라는 것이 그 잣대로 정의되고 판단되며 대물림된다. 굉장히 멋진 아이디어로 그들 나라의 상황을 모르는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아님 적어도 나에게- 충격을 준다
끼리꾸
4.0
강압적인 것들로 인해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삶을 살아갈 수가 없고, 사랑을 마음껏 할 기회마저 빼앗겼다. #BIFF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이병우
3.5
사회와 끊임없이 부딛쳐야 했던 여성들의 이야기
루이
3.5
1시간이 조금 넘는 영환데도 보는 내내 숨이 막혔다. 본인의 뜻대로 삶을 결정 지을 권한 조차 없는 여자들. 벽을 보고 얘기해도 이것보다 덜 답답할 것이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결국 우리다. 여전히 너무 많은 나라에서 너무 많은 여성들이 두려운 삶을 영유하고 있다.
와이은
4.0
이 나라에서 여자로 사는 게 어떤지 7명의 여성과 어린 여자 아이 한명을 통해 완성한 7과 1/2. -2019BIFF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