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of Shadows: Blair Witch 2
Book of Shadows: Blair Witch 2
2000 · 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33m · NC-17

Young adults become fascinated by the events of the three missing filmmakers in Maryland, so they decide to go into the same woods and find out what really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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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3.0
C급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볼만했다 블레어위치 이름 안 따고 별개의 영화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뻔. 특히 엔딩이 내 취향
종진
1.0
이딴걸 속편이라고...
Jay Oh
1.0
블레어 윗치같은 소리 하고 있네. Blair Witch, my ass.
KK
1.0
영화에 충격, 제작비에 더 충격, 의외의 흥행성적에 더욱 충격.
박스오피스 셔틀
3.5
💰 1. 《블레어 윗치 2》 흥행 수익 분석 (2000년) 이 영화는 전편 **《블레어 윗치 프로젝트》**의 경이적인 성공(제작비 $6만, 수익 $2억 4,800만) 때문에 흥행 기대치가 매우 높았으나, 결과적으로는 재정적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운 실패작'으로 평가받습니다. 총 제작비 (Budget),"$15,000,000",전편 대비 예산이 대폭 증액됨 북미 수익 (Domestic Gross),"약 $26,437,094",총수익의 약 55.4% 차지 해외 수익 (International Gross),"약 $21,300,000",총수익의 약 44.6% 차지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47,737,094", 재정적 성공 여부,재정적 흑자 (제작비 대비 약 3.18배 수익), 전편의 엄청난 성공으로 인해 속편에 대한 기대는 하늘을 찔렀지만, 영화의 개봉은 관객과 비평가 모두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1. 비평적 혹평과 부정적 입소문 평론가들의 혹평: 이 영화는 평론가들에게 **"오리지널의 컨셉을 무시하고 평범한 공포 영화가 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영화 역사상 최악의 속편' 중 하나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입소문 역효과: 전편이 인터넷 마케팅으로 흥행에 성공했으나, 속편은 개봉 직후 인터넷 메시지 보드에서 **"무섭게 실망했다"**는 등 험악한 반응이 빠르게 퍼져 나가 흥행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2. 흥행 기세 부족 개봉 첫 주 부진: 개봉 첫 주말에 1,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나, 이미 4주차였던 **《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에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결과로 여겨졌습니다. 긴 수명 부족: 초기 관객을 끌어들이는 데는 성공했으나, 부정적인 평가로 인해 흥행 기세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레어 윗치 2》는 숫자상으로는 흑자를 기록했으나, 전작의 파급력과 비교했을 때 프랜차이즈의 명성을 깎아내린 실패작으로 간주됩니다.
조슈아
0.5
파운드 푸티지의 조상인 '블레어 위치'를 난도질한 '자칭' 후속작이네. 이래놓고 2016년의 리메이크작보다 북미 성적이 좋은게 충격.
천용희
1.0
결말까지 염두에 두고 보면 감독이 이전까지 한 실낙원 시리즈나 다른 다큐들에서 시도하던 개념을 장르 영화로 땡겨온 경우으로 보이는데, 다른 거 다 차치하고서라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는 다른 거라는 걸 감독이 제대로 망각한 듯.
루카스
0.5
왜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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