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rty Dozen
The Dirty Dozen
1967 · Action/Adventure/War · United States, UK
2h 3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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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merican military prisoners in World War II are ordered to infiltrate a well-guarded enemy château and kill the Nazi officers vacationing there. The soldiers, most of whom are facing death sentences for a variety of violent crimes, agree to the mission and the possible commuting of their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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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4.0
아!! 타란티노는 참 멋진 사람! 이런 재밌고 통쾌한 영화를 본인만 독차지하지않고 "바스터즈"에서 멋지게 오마주 해주었으니!~~~~~ 사형당할 운명에 처한 범죄인들로 특수부대를 구성한다는 이 영화에 설정은 아마 우석형에 "실미도" 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을듯하며 전쟁영화에서 흔히 사용되는 비장미로 관객에 정서를 움직이는 연출 대신 시종일관 개성강한 캐릭터들을 사용해 군체계와 군고위간부들에 모순을 씹어대는 블랙 코미디는 마냥 즐겁기만 하고 오로지 나치를 쓸어버리는데 집중하는 스펙타클한 액션은 마냥 쏘 쿨하기만 하다 지금은 레전드 대우를 받는 배우들을 한 스크린으로 불러모아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낸 알드리치 감독에 역시 쏘 쿨한 연출력도 엄지척! p.s 용맹한 "더티 더즌"에서 인간적으로 최고 사이코격인 매거트는 좀 빼야하지않을까??!! ㅋㅋㅋㅋ
조규식
4.0
깔끔하게 즐길만한 열혈 오락 전쟁 영화. 실력자 로버트 알드리치가 제공하는, 피 끓는 풍운의 반항아 사내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열혈경파 나치 때려잡기 한바탕 액션쑈를 보고 즐기면 되겠다.
Eomky
4.0
로버트 알드리치는 진짜 위대하다. 타란티노가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에서 레퍼런스 할만하다.
조슈아
4.0
외부의 적과 내부의 적 사이에서 소령과 부하들의 노고가 참 고되다. 배경은 2차대전인데 제작 및 개봉 시기가 베트남전이 진행 중이던게 아이러니하다.
상원
3.5
개성파 남성 배우들의 총집합
웨스턴
4.0
아주 재미있는 스토리, 명감독 그리고 초호화 출연진... 두 말이 필요없는 전쟁영화다. 12명의 사형수와 장기복역수를 특수훈련시켜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게 하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스토리다. 20여년이 지난 뒤 뜬금없이 TV 영화로 다시 속편들이 제작되었는데 수준은 많이 떨어진다. 속편없이 이 한편으로 끝났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1968년 국내개봉되었으며 최초로 수입가격이 십만불을 넘긴 영화로 알려져 있다.
hilts
2.5
칭찬해줄만 그 어떤 것도 없이 어설픈데 그냥 즐길려면 즐길 수 있는 전쟁영화라고 해야하나..
하드보일드 센티
4.0
<바스터즈>의 모태 <더티더즌>. 권위와 시스템에 대한 조롱과 항명, 전쟁의 광기. 올드리치의 반골기질과 리 마빈의 울트라 터프 카리스마. 후반 나치학살은 유태인학살의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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