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Yellow Sea
황해
2010 · Thriller/Action/Crime · Korea
2h 36m · NC-17


The region where the borders of North Korea, China, and Russia come together, forms a sort of modern day wild west, where more than half of the population relies on illegal activity in order to survive. In Yanbian, on the Chinese side of the border, Gu-nam wiles away his days driving a cab and spends his nights getting drunk and gambling. His wife went to Seoul to work and send back money, but it’s been months since he has heard from her. When local crime lord Myun offers to erase Gu-nam’s debts in exchange for a contract killing in Seoul, Gu-nam reluctantly accept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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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야심도 재능이다.
바나나우유
4.5
긴 러닝타임을 이렇게 몰입할 수 있게 만든 한국 영화는 드물다. 감독의 역량을 볼 수 있는 작품. 또한 김윤석, 하정우뿐 아니라 훌륭한 연기파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더욱 재밌다.
강탑구
3.5
면가의 뼈다귀로 155분 동안 처맞은 기분
양현석
4.0
도입부中 "내 나이 11살 때 동네 개병이 돌았다 우리집 개도 개병이 걸렸는대 첨에는 지 애미를 물어죽이더만 후에는 제 아가리로 물어죽일 수 있는것들은 몽땅 물어 죽였다 결국엔 동네 사람들이 몽둥이로 때려 죽일려 하자 그놈은 달아나 버렸다 몇날이 지나서 그 개는 삐쩍마른 꼬라지로 다시 나타났다 새까만 눈깔에 맥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렇게 나를 쳐다보다가 개는 천천히 드러누워 죽었다 나는 그 개를 동네 뒤에 묻어주었고 그렇게 땅에 묻혀있던 개는 그날밤 다시 꺼내져 어른들한테 잡아먹혔다"
안녕
3.5
지독한 사냥개가 되어 쫒고, 쫒기고.
재원
4.5
영화를 보며 먹었던 과자에선 생고기 맛이 나고, 영화를 보며 마신 식수에선 피맛이 나는 듯하다. - 이렇게까지 지독하고 지독한 영화를 이토록 능수능란하게 만들어내는 감독은 평소에 뭐하며 지낼까. 그것이알고싶다.
석미인
5.0
아참 손까락 가쟈와야 한다 MG 👍 MG 새마을 금고를 지날 때마다 면정학 당신을 떠올립니다. 기억하시나요? 하정우의 다음 대사는 KIA 였습니다.
Nyx
4.5
마치 족발 씹듯이 김윤석 하정우가 연기를 씹어 드시는~ 거칠고 투박한 색깔의 영상에는 섬세한 연출이 있었다. 모노톤으로 처리한 기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보면 나홍진감독은 하고싶은 몇개의 엔딩이 있었던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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