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ng Bang Club
The Bang Bang Club
2010 · Drama · Canada, South Africa
1h 48m · NC-17

In the early to mid '90s, when the South African system of apartheid was in its death throes, four photographers - Greg Marinovich, Kevin Carter, Ken Oosterbroek and João Silva - bonded by their friendship and a sense of purpose, worked together to chronicle the violence and upheaval leading up to the 1994 election of Nelson Mandela as president. Their work is risky and dangerous, potentially fatally so, as they thrust themselves into the middle of chaotic clashes between forces backed by the government (including Inkatha Zulu warriors) and those in support of Mandela's African National Congress.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5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Grooving Jive, No. 1

Where Will You Be

Some Sophisticated Name

Just

Bang! Bang!

Bang! Bang!

공다솜
5.0
"항상 양심과 싸웠다. 혹시나 내가 남의 슬픔을 이용하지나 않는가 하고..." 래리버로우즈(1926-1971) _좋은 기자가 돼야지.
너른벌 김기철
5.0
84. 2019. 03. 03. 일. 좋은 사진이란? 질문하게 만드는 사진이다. 영화가 끝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진 이란것이 기록한다는 의미 인데. 그 기록으로 부터 세상은 바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4대강 사업이 한창일때 현장을 기록하러 다녔었다.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게 하거나. 차가 들어가지 못하게 도랑을 파 놓기도 했고. 때로는 용역들의 패악질을 당하기도 했었다. 그때 카메라를 놓지 못했던것은 죽어가는 현장을 기록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만. 그런 사진은 '기록'이라는것. . 왓챠플레이로 봄
조보경
4.0
"내가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해온 자문을 배가시키는 기록물
입니다
2.0
초반만 좋았다
아휘
3.5
다행이다. 종군기자의 사명감 숭고함 미화하기 바쁜, 휴머니즘 들이밀며 계몽하기 바쁜, 영화가 아니라서. 아쉽다. 수작으로 살리지 못해서. (1405)
prod
4.5
사진기자는 목격자이지 방관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방관자라고 하기엔 너무 가까운 곳에 존재했다. 그러나, 중립적 입장이란 과연 가능한 것인가.
새벽세시반
5.0
단렌즈를 달고 최대한 가까이. 안전 따위는 잊고 연신 셔터를 여닫는 열정. 사진의 기술과는 다른 개념의 시대정신. 그것을 가진 자들에게 수여되는 왕관.
안재현
4.0
종군기자의 퓰리처상에 대한 의미는 우리가 생각 하는 것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현실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담는 영화이기에 다른 다큐멘터리 영화처럼 생각이 파고 들 겨를이 없었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