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dyssey
The Odyssey
1997 · Fantasy/Drama · Germany, UK, Greece, Italy, Malta, Turkiye, United States
2h 52m · R

This lavish small-screen adaptation of Homer's ancient epic--replete with exotic Maltese and Turkish locations, state-of-the-art special effects, and many bronzed muscles gleaming with sweat--chronicles the voyage home of a Trojan hero, Odysseus, and includes many more scenes of his faithful, beautiful wife dodging leering suitors at home than Homer ever com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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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Разговор с Посейдоном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Чайка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Поросёнок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Восхождение во дворец Цирцеи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Храм мёртвых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Сцилла и Харибда (Музыка из к/ф "Одиссей")


P1
3.5
북유럽 신화를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다. - 1.뒤끝있는 사람한테 잘못 걸리면 개고생 오질나게한다.. 학교든 회사든 찍히면 아침에 눈도 뜨기 싫어지는 것과 같다.물론 집에 돌아가기도 쉽지않다.. - 2온갖 유혹에 길을 헤매더라도 정신바짝 차리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가겠지.. 마치 권유에 못이겨 회식자리에서 술을 연거푸 마시고 만취가 된 다음 일어나보니 우리동네 지하철 2번 출구 옆 길바닥. 어쨌든 집에 온 건 맞다. 물론 지갑은 없지 - 추가. 젠더의 시각으로 보자면 조금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의 잘못은 없지만 남자는 돌아오는 동안 뻘짓거리 겁나 다하고 돌아다녔는데 여자는 망부석 돌처럼 하염없이 기다린다는 고전 신화의 설정은 좀..지금 시대에 보자면 조금 그렇다아아~~
다솜땅
4.0
어릴적엔 이 영화가 대단한 영화인줄 몰랐는데.. 지금 다시보니, 블록버스터 영화였다는걸 알게 된다. 시놉시스의 거대한 진행이 자칫 어렵게도 다가오지만, 오딧세이의 모험, 미련한 부하때문에 다시 날려간 곳에서의 잃음. 젊은 시절, 20년이 날아가버린 그의 때는 세월을 잊으며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리는 감동까지.. 오히려, 아내의 처절한 20년이라 말해야겠다. 궁에 난입해 수년을 기거하며 오딧세이의 세상을 빼앗은 무뢰한들. 점점 왕을 알아보는 사람들.... 그 애뜻함과 감동! 역시나 왕의 귀환은, 어디서건 커다른 감동을 낳는다. (속이 후련해) 고전도 이런 고전이 없다... ㅎ "당신이 나의 세상이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 리메이크 2026년 개봉예정 #25.2.25 (225) #웨이브 #오딧세이 #그리스로마신화 #아테나 #제우스 #헤르메스 #트로이 #재회 #이타카의왕
groovie
3.5
노스탈지아 nostalgia는 향수라고 번역되는데, 단순히 "그리운 추억"이 아니라 과거를 떠올리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의 혼합체라는 점에서 더 깊은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그게 오디시우스가 이타카에 처음 돌아와서 느낀 것이 아닐까. 오랜 위대한 여정 끝에 돌아온 나의 집에서 느끼는 그 복잡한 느낌. 하지만 또 다른 혼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용량선
2.5
아주 유명한 고전 원작의 서사를 90년대 말의 영상미와 연출로 감상하는 미묘한 재미.
lucky
3.0
어드벤처의 원조 맛집
안현재
5.0
절제된 연출과 품위 있는 복수극. 시위를 당긴 후 과녁을 바라보는 오딧세이의 모습은 눈에 선하다. 그 후에 펼쳐지는 살육은 소돔과 고모라에 내려진 징벌과도 같아서 통쾌함보다는 공포가 느껴진다
개구리개
3.5
이야기 꿀보따리 누가좀 리메이크 졷
헤실
3.5
부족한 기술 사이로 보이는 훌륭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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