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in has killed a girl in a car accident when she was driving with her fiance Woojin. From that night, she experiences terrifying hallucination seeing the dead girl. Unable to bear it, she finally goes to the police to report the truth, only to find that she didn’t actually have a car accident.
물론들롱
0.5
데자와급...
이건영(everyhuman)
2.0
혼잡한 내면과 난잡한 구조의 불편한 동거.
idaein
0.5
0.5점을 거리낌없이 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다 갖췄다.
JoyKim
0.5
리얼,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같은 명작들의 데쟈뷰
다솜땅
2.0
데자뷰랑은 상관없이... 잔인한 이야기.. 피해자와 천데렐라만 불쌍해... #18.11.5 (1298)
김태영
0.5
[롯데시네마 무대인사 _ 남규리, 이천희, 동현배, 김재범] (관람후) 신기한 TV 서프라이즈 정도의 연출 졸업작품 급도 안되는 스토리 대사 읽는 배우들 대체 이런 영화는 왜 만드나요? 그 누구도 의지를 가지고 만든거 같지 않은데... (관람전) 예고편에서 부터 감을 잡았지만 배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니...
ㅂ승규/동도
1.0
개연성을 밥 말아 먹은걸 넘어서 아예 원자단위가 됐네?
임판호
0.5
리얼은 피했더니... 덧! 유구무언..(벌칙으로 봤는데 저 진짜 진심을 다해서 욕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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