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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Restaurant with Light Crowd Ambience with Dishes, Voices & Cash Reg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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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그렇게 떠났지만... 가끔 널 아는 사람이 그리울 땐... 돌아와도 돼... 잘가.. #18.10.9 (1148)
Dh
2.5
갇히지 않으려면 떠나야만 한다는 여인 #나다움이란
개구진개굴이
3.5
정말 멋져보이기도, 혹은 완전히 미쳐보이기도. 판단이 어려운 건, 나도 스스로를 무엇이라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 오랫동안 이어져 온 하룻밤의 미스터리.
이윤석
3.0
그래 그 순간 잠깐 슬플 뿐이야~
hannah
2.5
누구에게 갇히고, 누구를 가두는 우리로부터 떠나는 그녀의 뒷모습을 기억하며.
twicejoy
3.0
Who are you, really? 중간서부터 미스테리가 풀려 맥이 빠졌지만 레이첼 바이스와 마이클 섀넌 두 배우의 매력엔 도저히 당해내질 못 하겠다. 항상 다른 차원의 세계에 한 발을 내딛고 있는 듯한 섀넌과 지성과 신비로움으로 공기를 채우는 바이스의 조합은 또 보고 싶다.
........
3.0
누군가를 안다는건 얼마나 완전할까? 스릴러에나 쓰일만한 소재를 드라마틱하게 철학적으로 쓰게된 영화 아이러니하게도 거짓말쟁이라고 함부로 판단했던 그들은 그녀보다 더 부자유스러운 삶을 살고 있엇고 그녀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던 남자도 그녀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고 그녀의 삶에 대해 앎과 동시에 부러움과 자신에 대해 비참함을 느꼈으리라 더더욱 아이러니한 점은 매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엇던 그녀조차도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못했고 자신의 감정에 얾매여 있었기에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가브리엘
3.5
우리 모두는 매일 삶을 리셋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다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할 뿐, 어디에도 발붙일 곳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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