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st Tango



María Nieves Rego (80) and Juan Carlos Copes (83) met when they were 14 and 17, and they danced together for nearly fifty years. In all those years they loved and hated each other and went through several painful separations. Now, at the end of their lives, the two dancers are willing to open up about their love, their hatred, and their passion. In "Our Last Tango" Juan and María tell their story to a group of young tango dancers and choreographers from Buenos Aires, who transform the most beautiful, moving and dramatic moments of the lives into incredible tango-choreographies. These beautifully-shot performances compliment the soul-searching interviews and documentary moments of the film to make this an unforgettable journey into the heart of the tango.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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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Rara Vez

Rara Vez

Remolino

Remolino

Ensueños

Ensueños



김예슬
5.0
조용하기도하고 낭만적이기도 하며 강렬한, 탱고처럼 흘러가는 다큐멘터리
동진
3.5
후안과 마리아의 탱고와 삶. 영화는 끝내 헤어진 그들을 같은 무대에 세우지 않는다. 무대와 음악, 그들의 연기는 정말 감탄을 하면서 봤지만 탱고 파트너가 부부가 되더라도 예술적 부분을 분리해야 한다는 말은 프로페셔널 하면서도 어딘가 슬프게 들렸다. 그런 탱고를 할 수 있을까? 연습이다, 연습!
융융
4.0
마지막엔 각자 무대 반대편으로
정민영
3.5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화려한 삶과 남편도 아이도 없는 쓸쓸한 말년이 계속해서 대비된다. 씁쓸하다. 마리아는 멋진 삶을 살았다. 그러나 그녀는 행복하지 않았다. 이 영화는 로맨틱한 탱고영화가 아니었다.
구리구리 메주
4.0
꿈을 버리고 사랑을 밟아온 마리아의 탱고를 후안은 또다시 수많은 여자의 발을 밟아온 것처럼 그녀의 발을 무참히 밟았다. 마리아는 상관없다고 말했지만 그렇게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과 담배를 피웠을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다. 다만, 그녀의 탱고가 그녀의 사랑이 오래도록 마리아와 함께하기를 꿈에서도 춤을 추기를 바란다.
박진아
4.0
타인의 평생에 걸친 열정과 그 아래의 희노애락이 보는 내내 나에게 전이되는 것 같은 느낌.
소란
3.5
절도있게 돌아서기도 하며 격렬하게 끌어안기도 하는, 탱고와 같은 삶.
anjo
4.0
"나는 탱고를 춘 게 아니라 후안과 사랑을 했던 거예요"로 시작한 인생의 오르막은, "다시 태어나면 지금과 똑같은 삶을 다시 살고 싶어요. 전부 다. 다만 후안과 함께 하는 건 빼고요"의 내리막으로 매듭 지어지다. 감정은 덧없고 관계는 어긋나며 다만 예술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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