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Man 2
Iron Man 2
2010 · SF/Action/Adventure · United States
2h 5m · PG-13



With the world now aware of his dual life as the armored superhero Iron Man, billionaire inventor Tony Stark faces pressure from the government, the press and the public to share his technology with the military. Unwilling to let go of his invention, Stark, with Pepper Potts and James 'Rhodey' Rhodes at his side, must forge new alliances – and confront powerful enemie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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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2.5
두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크게.
Youngman
3.5
수트만 업그레이드하면 뭐해요 토니
한모
3.5
아이언맨 시리즈중에서는 가장 별로지만 그래도 볼만함
무비신
3.0
워 머신은 건져냈으나 빌런 때문에 극이 허우적댄다.
거리에서
2.0
우린 예전에 끝났어. 그러니까 나갈 때 엑스포나 보고 가라고.
신상훈남
4.0
주인공이 악당을 힘으로 찍어누르는 통쾌한 영화가 있는가 하면, 일단 아이언맨은 절대 아니다. 전편도 그랬듯 정교하지 않은 악당과의 대립구도가 긴장감을 무너뜨리지만 오로지 로다주가 연기하는 토니 스타크 캐릭터 하나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를 유지한다. 무엇을 더 첨가하고, 증폭시킨다기보다는 그냥 간신히 그대로의 재미를 유지하는 방식이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완전 재밌게 본 영화. 스타크의 아이언맨을 소재로 다룬 영화가 재미없을 리가 없다는 걸 증명해준다. 진정한 마블 팬이라면 워머신과 블랙 위도우가 탄생한 이 영화를 놓쳐서는 안 된다. 돈 치들과 스칼렛 요한슨을 마블에서 볼 수 있다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긴 한데 진짜 빌런이 영양가가 하나도 없다. 해머는 까불기만 할 줄 알지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고, 반코는 분위기 잡는 거에 비해 매력이 하나도 없다. 그만큼 아이언맨이 너무 좋긴 한데... 둘이 붙을 때마다 시작은 거창한데 마무리는 항상 초라해서 한숨이 나왔다. 하여튼 아쉬운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돌아가신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제게 가르침을 주시는군요." 이 영화의 명장면 🎬 1. 아이언맨 슈트 가방 형태로 휴대가 가능한 이 슈트는 마크 5로 레드와 실버로 디자인된 간지나는 슈트이다. 요즘 것들에 비하면 기능은 허접하지만, 레이싱장에서 스타크가 변신할 땐 정말 감탄이 멈추질 않을 만큼 간지가 번쩍 났다. 아이언맨 슈트 변신 장면만 따로 모아놓고 보면 시간도 순삭이지만, 무엇보다도 눈이 호강되는 느낌. 아마 이 장면이 제일 멋있는 것 같다. 근데 또 맛대가리 없게 빌런이 쉽게 당한다. 어느샌가 나 또한 아이언맨이 당연히 이기겠지, 방심이란 절대 없다. 2. 아이언맨과 워머신 슈트만 홀라당 가져다 지 것처럼 쓰는 워머신이 조금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닉네임이 멋있으니까 눈 감아준다. 둘이 작정하고 로봇들을 무자비하게 박살내는 장면은 이 영화에서 제일 통쾌하다. 드론들의 위력이 최약체인 건 좀 불만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어딜 기어올라!' 식으로 압승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내 슝 날라오는 반코의 슈트는 1편 오베디아를 연상시킨다. 형 그 슈트 아무나 입는 거 아니야.. 그냥 자리 잡고 조종이나 하지 왜 설치류마냥 설쳐가지고 몸이 상해..(팩트-그는 심한 상해를 입었다) 지금까지 아이언맨 나오는 마블 시리즈 다 보고 이 때의 스타크 보니까 참 연약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맞붙으면 싹 다 아이언맨 발가락이나 핥을 텐데. 나는 안다. 어벤져스, 그 영화는 위대하다는 것을. 내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를 일으켜주며 위로해주던 마블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방법은 이렇게 마블이 탄생시킨 아름다운 영화들을 천천히 관람하며 맛을 섬세하게 음미하는 것이 아닐까. 그 중에서 아이언맨은 늘 내 롤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그냥 정말 존재 자체로 멋있는 토니 스타크였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형.
OSM
2.5
아이언맨2 평들을 보지 않고 봐서 굉장히 기대했었다.. 아이언맨 1편을 굉장히 만족했기에! 그러나 임팩트도, 전편에 있던 깔끔함도 없어지고 품위는 커녕 유치한 장면까지 나온다. 뭐 이리 난잡한지? 3편을 기대해도 좋을지 의구심이 든다..ㅋㅋ (아, 스칼렛 요한슨이 가장 큰 임팩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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