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nely gravedigger who stinks of corpses finally meets her dream man, but their whirlwind affair is cut short when he tragically drowns at sea. Grief-stricken, she goes to morbid lengths to resurrect him through madcap scientific experiments, resulting in grave consequences and unlikely love.
병현
2.0
진짜 길더라구여 #2025 BIFAN
청소년관람불가
5.0
사랑의 손가락
21c Horror
3.0
부천은 AI 염병 좀 작작 떨고 이렇게 정신나간(positive) 창작자의 장르영화를 소개하는 데나 더 신경썼으면 한다. 저예산 인디펜던트 필름메이커에게 AI 툴보다 더 필요한 것은 명확한 컨셉과 이를 끝까지 밀고나갈 수 있는 뚝심이라는 것을 이 영화가 증명한다. * 2025 BIFAN 관람
영화를 봅시다
3.5
묘지기와 가까우면 공포지만 멀리서 보면 코미디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코미디가 맞다.
은형
4.0
이런 순애보 또 어딨는데 +낭군님 회상씬 그만 보여줘
B바라기
5.0
What the fuck is love? That's a dirty word. <<<<<<< 금지구역의 부활을 원합니다 >>>>>>>
Jean Biste
3.0
적어도 말로만 영원한 사랑을 외치진 않잖아 사랑이 죽음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잖아
규민
3.0
테일러 스위프트도 저리가라할 데드 러버. (+ 250712 BIFAN 열다섯 번째 관람작, 고전 호러와 멜로를 떠오르게하면서도 아주 B급 정서를 잘 이끌고 갔다. 다만 생각보다 후반으로 갈수록 웃음은 사라지고 안타까운 마음만… 흑흑 차라리 죽을래하더니 진짜 죽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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